갑작스럽게 일어나는 결정들.
그리고 참 신속하게 이루어진 인사결정때문에
맘 아플세도 없는거 같아요.
사람 델꼬오는건 참 힘든데
내보내는건 참 쉬운듯.
그래도 병수씨 덕분에 웃기도 많이했고..
농담도 많이햇구.
나이도 어린 제가 편하게 막말해도 다 받아주셨는데
갑자기 팀이 바껴버리니 속상해요 ㅠ..
그만두시는건 아니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래도 병수씨 빈자리가 많이 느껴질듯.
다음주면 실감이 나겠죠
에공.
병수씨 힘내요
그리고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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