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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 초보 기획자. tkuku 입니다. ㅋㄷ by 태야


'2007/01'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7/01/27 피곤해???
  2. 2007/01/25 글쿤요..
  3. 2007/01/24 꿈..
  4. 2007/01/22 沈默..
  5. 2007/01/22 어랏..
  6. 2007/01/20 기분 정말 좋은날 ^____________^
  7. 2007/01/17 제목없음
  8. 2007/01/15 얏호!!!(2)
  9. 2007/01/15 카운터 없애버렸다 ㅋ
  10. 2007/01/13 도메인 변경..

피곤해???

요즘 피곤한가부다..

하긴..지난 일주일이 좀 빡세긴했지..
야근 아니면 술자리로 5일을 가득 채웠으니 말이다..

어제 11시 반쯤 누웠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아침이 아닌 12시였다..;;;;;

허헙;;
동생이 집청소도 해놓고,
분리수거도 해놓고..

그래서 밥차려먹고 티비좀보다가
2시에 또잤는데;

정신없이 또;; 두시간을 그냥 자버렸다 ㅋ;;

우띠; 허무해;;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고 여유있게 하루를 보내니
좋기는했다.. ㅋㅋ

이제 3일만 있으면!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를 보러간다...캬캬캬캬
생애 3번째 뮤지컬!
임태경님의 멋진모습을 볼수있겠군..
으하하하 기대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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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요..

일정한 슬픔없이 어린시절을 추억 할 수 있을까?
지금은 잃어버린 꿈, 호기심, 미래에 대한 희망..

언제부터 장래희망을 이야기 하지 않게 된 걸까?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일년뒤가 지금과 다르리라는 기대가 없을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게 아니라
하루를 견뎌 낼 뿐이다.

그래서 어른들은 연애를 한다.
내일을 기다리 게 하고, 미래를 꿈꾸며 가슴 설레게 하는것.

연애란..
어른들의 장래희망 같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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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장래희망을 갖기 시작한것은 언제일까...?

중 1때.. 좋아했던 담임 선생님을 보면서..
가지게된, 나의 꿈은 국어선생님이었다.

국어란 과목을 좋아하기도 했고,
가르치시는 모습이 너무 멋져보이기도 했고..

내가 칠판앞에 서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은 꽤 멋진 일이었다.

고1때까지도 나의 꿈은 변함이 없었다.
하지만 내 꿈에 대한 확신이나, 잘 할수있을꺼다..라는 자신감이 많은건 아니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고민했다.
뭘해야 내가 잘할수 있을까.. 어떤걸 잘할수 있을까..

고2때 나는 법학과로 진로를 결정했다.
단지..
그당시에는 법을 알기만해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우리가족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수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난 법학과를 선택했고, 목표를 달성했는지, 아닌지는 스스로도 잘 모르겟지만
그것만큼은 후회하지 않는다.

대학생때는
정말 현실적으로 고민이 닥쳐왔다.
뭘해야 내가 잘할수 있을까.. 어떤걸 잘할수 있을까..
전공을 살려서 법조계로 진출할까..도 많이 고민했지만,
그러기에 나는 용기와 오기가 부족했다..
악착같이 공부하지도 못했고, 또한 이거아니면 다른건 못하겠다 라는 생각도
아니었다.

"아..이길은 내길이 아닌가봐, 난 뭘 하고 살아야하는거지?"
내가 뭘 해야 잘할수 있을까..

그 후에 나는..
방송쪽 일이 하고 싶어졌다.
카메라맨이나, 영상편집....음향 엔지니어...
특히 영상편집일은 너무나 하고싶었지만... 현실앞에서 무너졌다.
한때 나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조연출을 맡을수도 있었지만..
가족을 생각하면........
바로 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체력적으로도.. 두려웠다. 또 귀가 아푸면 어떻하지? 그런생각들....

지금의 나는...
지금껏 열거해왔던 모든 장래희망을 앙금처럼 남기고..
또 다른 무언가를 찾는다....


왜.. 나는 꿈이 자꾸 변할까.. 도대체 내가 하고싶은건 무엇일까..
라고 고민해왔었는데....

사실 난 너무나 비겁하게.. 현실에 안주하면서..
그안에서 다른 무언가를 찾는걸지도...

능력이 부족했던것이 아니라..
뭐든.. 다 할수있었는데, 내가 피하고 노력하지 않은것일지도..
그일에대한.. 끊임없는 열정이 없는걸지도..

난 장래희망이 아니라..
살아가기 위한 수단을 찾고있었던 걸지도...
그래서 앞으로의 나는...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의 장래희망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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沈默..

물어보지 않는다.

그래서 나도 말하지 않는다..



말하지 않았다..

그래서 물어보지 않는다.


단단하게 마음에 쌓이다.

비밀이 쌓이다..

사실은 간단한것도..
터놓고 말할만한 사소한것도..
비밀이 되버린다..

침묵이 무서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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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랏..

어랏..
로고이미지가 안되네..

변환이 안되거나.. 제대로 보여지지 않거나..
흠...
사이즈도 조절해줬는데..

왜?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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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정말 좋은날 ^____________^

2006년 1월 19일..

그날을 잊을수 없다....

난 떨리는 맘으로 회사에 들어왔다.

개별면접이 있는날...

단체면접때 너무 떨어서 말조차 하지 못했었는데. 2차 면접까지 오라니....

뭐..솔직히 이해는 안갔지만.. 그래도 기회를 주신거라고 생각하고 이번엔 할말 다하리라 맘먹었다.

하나하나..차근차근 마지막까지 대답한후에, 난 마지막으로 말했다.

"그리고.. 오늘은 제 생일인데, 꼭 좋은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말 한마디에 이력서를 다시 보시면서,
 
"아..이거 부담되는데.."라고 말하시며 웃으시던 이사님의 얼굴이 떠오른다.


2007년 1월 19일..

오늘 난 그!! 회사에서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내가 예상치도 못하게.. 많은사람들이.. 내 생일을 축하해줬다.

스스로도 믿기지 않았고, 또한 너무 행복했다.. 물론 축하를 받기까지는 네이트온의 힘이 컸지만 ^^

아기자기한 축하글들.. 케익.. 유자차.. 팔꿈치보호대..아스크림.. 옷까지.. ^^

그 글을 쓰는동안에.. 그리고 그 선물을 사는동안에 나를 생각해준 그사람들이 너무나 고맙다.

오늘 내내.. 정말 행복했다.  24년동안,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축하인사를 받은 생일은

이번이 처음이다 ^^

더구나, 오늘 어쩌면 일찍 들어와서 평소와 다름없는 저녁을 보냈을지도 모르는데,

먼저 챙겨주시고, 약속까지 취소하고 생일을 축하해주신 오대리님과 윤쥠님 그리고 기은씨도 너무 고맙다.. ^^

정말 최고의 생일이다. ^^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오대리님, 윤쥠님,손쥠님,기은씨,정수씨,장유씨,지은씨,예림씨,은미씨,태인씨,은정씨,경섭씨,효정언니,공프로,미라언니,승연언니,아름언니,형준오빠,혜정씨,나연씨,김쥠님,지은씨,창훈씨,민쥠님,주연씨,안대리님,실장님,우대리님,승미,졔,문정,혜영언냐,인애,승희언니,수민이..전도사님. 그리고 내동생..(기특하게 아스크림케익사다놨다...이쁜녀석 ^^)

ㅋㅋ.. 아까 좀 마니 마셨는데 이거 다 기억하다니..스스로 기특하군.. ㅋㅋ
 
암튼 정말 행복한 하루다~ 캬캬캬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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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아....

뭐든 해야지...

뭐든....

관심을 여러군대로 분산시켜놔야지

따로따로 따로..

아주~시언한 맥주먹고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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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호!!!

얏호!!
스킨 바꾸는 방법 일단 알아냈다!!

아..이건 정말 100% 노가다와

이것저것 눌러보고 네대리님 검색해보고 별짓다해본것에 따른 결과물!!

꺄!!

2일을 헤맸었는데..

후후~ 아 바꾸니 넘좋아서 감동이.... ㅋㅋ

일단은 바꾸는것에만 성공!

다음엔 만들어보는것에 도전하기!!

아.. 뿌듯하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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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동감 2007/01/15 23: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하하 저랑 같은스킨이네요.. 같은스킨 다른느낌^^
    허접한 수준이나마.. 조금 수정했거든요 ㅎㅎ
    아무튼 바꾸셨다니 ㅊㅋㅊㅋ

  2. BlogIcon 태야 2007/01/16 08: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앗! 그렇네요.. ^^
    근데 너무 다른 느낌인걸요.. 글씨체도 그렇고..
    저도 얼릉 수정의 길에 들어서야겠습니다 ^^
    제 블로그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첫 댓글이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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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없애버렸다 ㅋ

스스로 오늘은 몇명이나 들어왔나..

이런거에 집착하게 되는거 같아서

아예 안보이게 해놔버렸다...ㅎㅎ

그나저나.. 요즘 너무 정신도 없고...

노래도 못듣고..
(림프비스킷이나 린킨파크 노래를 휴게실에서 들을순 없잖아;;; 드럼이랑 베이스소리 강하게 해서ㅋㅋ)

재미있는 일이 별로 없다..

한달전부터는

그나마 시작한지 한달이 된 한겨레 21 읽기도 중단했다.

처음에는..

출퇴근시간에 잡지를 읽는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하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잡지만 읽어서 그시간에 공부하자. 라는 마음으로 그만뒀는데,

요즘은 환상의 커플 보는 재미에 빠져있고.. 세상이 어케 돌아가는지 알수가 없다;;;;

스킨은 어떻게 바꾸는건지..

태터툴즈를 암만 들어가도 모르겠고...

아..

머리에 근심이 가드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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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변경..

도메인 변경을 하려고 시도해봤는데,

http://rukxer.net/2460179 이분의 블로그를 참조했다. 티스토리 가이드에도

이분의 블로그가 링크 되어있다는..

다 따라했는데 안되는거다..

그래서 기달려봤는데,

댓글을 보니 나와 같은 현상의 분이 계셔서, 댓글을 유심히 읽어보니까,

아.. 도메인을 안산 거구나....

난 그냥 따라만 하면 되는줄 알고....

OTL

가격괜찮으면 하나 사바야지


헙.. 호스팅 업체마다 도메인 가격이 천지차이다...

년 6천원인곳에서 3만원인 곳까지....

어디가 좋은거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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