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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 초보 기획자. tkuku 입니다. ㅋㄷ by 태야


'2007/07'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7/07/29 에혀
  2. 2007/07/28 슈퍼키드 화이팅!!!
  3. 2007/07/21 책읽기(4)
  4. 2007/07/17 회사 휴게실에서 보는 풍경(2)
  5. 2007/07/16 오늘하루.
  6. 2007/07/13 프리즌 끝났다아~!
  7. 2007/07/11 ㅋㅋㅋ
  8. 2007/07/11 민망한 그순간.. ㅋ
  9. 2007/07/07 한달에 한권! 프로젝트! 참여하실분??
  10. 2007/07/04 당황..

에혀

요즘 엄마의 감정은.....
계속 우울 + 짜증의 연속이다..

한.. 6개월은 넘은것같다.. 그러신지....

아... 정말 너무 힘들다 ㅠ

맨날 감정을 맞춰야 하는것도 그렇고....에효...

어제도, 저녁을 준비하다가.. 짜증을 엄마가 냈는데,

그거에 좀 욱해서 한마디 했더니, 밥도 안먹고 이야기도 안하는거다...

아.. 걍 지쳐서.. 말 안해고 하루를 걍 보냈는데,

오늘도.......

아.. 정말..

기껏 빵 만들었더니.. 샌드위치 빵은 안구워도 된다는둥.. 양상추는 많이 넣어야 한다고.. 소세지는 야채를 먼저넣고 넣어야 한다는등...(가르쳐주신다고 이야기 하신다고 하지만.. 자꾸 태클로 들릴뿐이다 ㅠ)

결국 또 맘이 상하셨는지 혼자 라면끓여드시곤 산책 나가셨다.

아 정말.. 집에서 편하게 있고싶다.. 제발...

가만히 있으면.. 또 엄마가 걸리고, 맘도 아푸고 하지만..

막상 상황이 되면.. 또 욱하게끔 되고...너무.. 날카롭게 이야기를 하시니까......

에휴... 이러면 또 마음이 아푸다가도.....

빨리 일 그만두시게 해야할텐데... 아...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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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키드 화이팅!!!

토요일날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둘 있는데,

무한도전과 쇼바이벌이다.

이 두 프로그램은 연달아 방송된다.. ㅋㅋ 쇼바이벌->무한도전 순

요즘 여름특집이라고 쇼바이벌에서 s-1그랑프리를 진행한다.

16팀의 신인들이 토너먼트 경기 방식을 통해, 노래를 선보이고

300명의 심판들의 투표 결과를 통해 1위에 오르게 되면, 신인들은 쇼음악중심 연속 5회 출연권을 가지게 되는것이다!!(대신 자기노래가 아닌 다른사람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오늘은 8강전이 있는날.

가장 기대되는 맥시멈크루와 슈퍼키드의 대결이 있었는데, 정말 안타깝게.. 슈퍼키드가 떨어졌다!! 아놔..이런;;

정말 너무너무너무 아쉬었던 순간이었다. ㅠ_ㅜ

내가 처음 슈퍼키드를 봤을때는, 버드락콘서트를 갔을때였는데,

오댈님이 저 애들 잘한다고, 신난다고 이야기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허첵이 확성기를 들고나와 신나게 노래를 불러서 기억에 남았었는데, 이사람들 천하장사 마돈나에도 은근슬쩍 나오는거다..(마지막부분에.. ㅎㅎ)

그래서 안잊어버리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쇼바이벌에 나오면서 슈퍼키드는 갑자기 떠오르는 신인으로 급부상했다.

내가 보기에도 참 잘한다.. 2~3곡의 노래를 자연스래 편집도 잘하고,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무엇보다 보고있으면 즐겁다 ^^

그래서 오늘도 당연히 이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맥시멈 크루에게 져버렸다. (순간 쇼바이벌에 흥미를 잃을뻔했다;;)

오늘 슈퍼키드는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신나는 곡이아닌, 이소라의 난행복해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편집해서 불렀는데, 노래가 정말 좋았다.... 신나고 원곡과는 다른 느낌..
정말 이런걸! 리메이크라고 해야하는거야!!! 걍 똑같이 부르는게 리메이크가 아니라고!
라고 똑같이 부른 노래를 리메이크라고 부르는 일부 가수들에게 외쳐주고 싶다 ㅎㅎ.

곡의 편집능력이나 무대매너를 보면, 정말 실력있는 그룹같다.. 대학가요제 금상 출신이라니.. 그것도 놀라운 사실 ㅎㅎ

방영은 곡이 다 방영되지 않고 짤려서 방송되니까.. 원곡을 소장하고 싶다 ㅠ.. 정말 너무 멋졌다. 그들의 열정이..

암튼.. 다음번에는 꼭 슈퍼키드가 이겼으면 좋겠다! 이번에 싱글앨범도 발매했다던데.. 대박 났으면.....

쇼바이벌에는 신인들이 정말 새로운 시도를 많이해서.. 그들의 실력을 알수있는데,
오늘 베이지의 무대도 정말 멋졌다.. 째즈풍의 어머나는 정말 특이했다는...

암튼 다음주에는 슈퍼키드가 어떤곡을 부를까? 기대하면서..

슈퍼키드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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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어제 아침에 과장님이
예병일의 경제노트에서 진행하는 '직장인 독서클럽 3기'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내주셨다.
자세히 보니, 내용도 괜찮고
무료이고, 나한테 도움도 많이 될것같고.
한번 도전해볼까? 생각중이다. ㅋㅋ..


어제 회사에서 퇴근하려고 하는데,
효정언니가 각자 가지고 있는 책 목록을 싸이나, 카페 같은곳에 적어놓고,
서로 바까서 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오홋.
괜찮은 생각! 음.. 나는 책이 많이 없어서 언니가 볼 만한 책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서로의 책을 교환해서 본다는건 참 괜찮은 생각인거 같다.
회사에도, 물론 책장이 있긴하지만.. 마케팅이나 기획..전문서적인 경우가 많으니까,
소설같은건.. 서로 돌려서 봐도 되지 않나.. 하는생각.
책이 한곳에 모여있진 않지만,
내가 볼 책목록이 늘어난다는건,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는 거고..
작은 도서관이 온라인 상에 만들어 지는 기분.
아무튼 이래저래 좋은 생각인것 같다!
걍 처음에 목록을 적는것만 약간 귀찮을 뿐이지, 참여하는 사람도 크게 부담없고,
기한도 부담없고.. ㅎㅎ
쪼아.. 페이지를 한번 만들어봐야지!
티스토리에 만들까.. 아님 스프링노트에 만들까..
목록은 어떤식으로 나열할까.. 이름? 장르순? 가나다순?
암튼 계속 생각중이다.
좋은 방법..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야할텐데..
효정언니와 나 이외에, 뜻이 맞는 사람도..많이 있었음 좋겠다 ㅎㅎ
 

예전에 대학다닐때는, 해리포터를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요즘은 빌릴곳이 없다! ㅠ.ㅠ
그렇다고 사기도 좀글코..
봐야하는데.. 보고나서 영화꼭 봐야하는데..!!!!
흑;

책많이 읽고, 많이 느끼고 배워야지!
요즘 책읽기 모드 돌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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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2 12: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태야 2007/07/22 21:24 address edit & delete

      넵! 저도 티스토리 보다는, 스프링노트가 더 괜찮을거 같아요.. 낼 효정언니한테 이야기 해봐야죠^^
      함께하세요!! 어떠신가요? ^__________^

  2. 마야 2007/07/23 21: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
    비밀댓글에 티나게 댓글달아서 난 누군지 다 알겠넹..ㅎㅎㅎㅎㅎ

    • BlogIcon 태야 2007/07/23 23:13 address edit & delete

      ㅋㅋㅋㅋㅋㅋㅋ
      부끄.. ^^;;
      근데, 어케 비밀댓글에 댓글을 비밀로 달 수 있는지 그걸 몰겠어요..;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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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휴게실에서 보는 풍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 휴게실에서 밖을 바라보고 찍은 모습.
에쎌알 클럽에서 포토샵으로 TS렌즈 효과를 내보자! 라는  강의를 보고 따라했는데,
피사체들이 별로 안이뻐서.. 미니어쳐 같은 효과도 안나지만;;
그래도 뿌옇기만한 원본사진을 수정해서 얻은 결과물이라 나름 맘에 들었다 ㅋㅋ
회사가 29층이라 엘리베이터가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풍경을 바라보고있으면.. 이곳도 괜찮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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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8 08: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태야 2007/07/19 20: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핫! 감사합니다!!! ^^
    집컴터 모니터로 봤을대에는.. 색감도 좀더 찐했는데, 회사에서보니 조금 다르네요.. ㅠ_ㅠ
    지금 제 컴터 바탕화면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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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음.. 아침엔 비가왔었나???
마을버스를 탔을때는 비가왔었고,
을지로3가에서 회사를 걸어올때는 비가 안왔던거 같다.

을지로를 걸어가는데 혁준씨가 씽~ 지나갔다는.
혁준씨가 빵집벽에 부딫치는줄 알았다.;

출근하며 만난 사람들과 인사하고,
쥠님과 커피마시고

점심때는 공프로의 개그에 정말 크게 웃고,

기획전을 확인하고, 추천배너를 만들고

업무미팅을 하고..

장유씨가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듣고,

승연언니 자리옮기는것 아주 쪼끔 도와주다가,

이리저리 돌아당기다가 오댈님과 안과장님과 함께 홍초불닭먹고, 시언하게 맥주도 한잔하고!

광화문 가는길에 비가 많이와서 청바지가 다 젖고, 버스를타서 잠이들었다가

일어나 집에온 후 설거지를 하고 커피프린스를 약간본후

집에서 일기쓴다 ㅎㅎ.

많은것 같기도 하고, 적은일을 한것 같기도 한 나의 하루 ㅎ..

아침에 장유씨가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냥... 쪼끔더 잘해줄껄 그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어떻게 보면, 내가 속이 좁은거 같고, 그냥 뭔가.. 뭔가 표현할수 없는 느낌.

사람들은 말이 마음을 담지 못할때 '그냥' 이라고 한다던데..(완전공감)

그냥 그런 느낌..

뭐.. 어디가서도 잘하시겠지만.. ㅎㅎ


태야..

마음에 남을 만한 일은 왠만하면 하지말자궁.
그래서 뭐든 열심히 해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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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끝났다아~!

드뎌 프리즌을 다 봤는데,
보고나서의 느낌은 아.. 정말 허무.
여러 사건들이 그렇게 얽히고 설켜있을때의 그런 긴장감은
어케 저 사건들이 해결될까?? 라는 궁금증에 더 흥미를 갖고 보게되는데,
생각보다 너무 밋밋하고 뻔하게 사건이 해결되버렸다.

죽으려다가 와가지고 증인해주면, 바로 혐의도 벗겨지는거야? 헐;;;

예전에 '뇌' 라는 책도 그랬었다.
설마..설마 내가생각하는 그 결론은 아닐꺼야..
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그 결론이어서 너무나 허무했던.. 그책;

암튼, 시즌 3이 나오면 또 봐야겠지만..(수크레가 어케 됬는지, 프랭클린은 잘 사는지, 마혼은 어케 되는지.. 궁금해서;;)

일단 길고 꾸준했던 프리즌을 드뎌 다 봤더니 속이 후련하다! ㅋㅋ.

당분간 시리즈 물은 보지 말아야겠다 ㅠ_ㅠ

이제 책읽기 모드에 돌입해야겠군.. ㅋ

음...
음악만 듣기에는, 펨피는 너무 큰데...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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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헛!
글도 얼마 안썻는데.. 6월 지식통 글쓰기에서 9등했다!! ㅋㅋㅋ;;
사용기 올린게 점수가 높았나?? 크..
으하하하!!  신경도 안쓰고 있어서 이제 봤지만.. 그래도 9등이니 기분은 좋군! ㅋㅋ
못한것보단 잘한게 좋은거.. ㅋㅋ;
내 옛날 라이벌은 10위네
흐흐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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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그순간.. ㅋ

하나.

성훈씨가 자리에 오더니, 핸드스트랩 뭐 살거냐고 묻는다.
성과금이 나오면, 핸드스트랩 살거에요! 라고 이야기했었는데, 성훈씨도 디사공 핸드스트랩 산다면서, 뭐살꺼냐고 묻길래 사이트 로긴해서 찜상품해두었던 헤링본 클래식1 을 보여줬는데,
이미지를 보여줬더니, 옥션이미지 오류나서 이미지 안보이고, 당황해서 가격비교 최저가 상품을 열었는데 그건 품절이었다;;;;;;;
그래서 성훈씨가 미안하다고 했다;;;; 하하하;; 뭐.. 제가 더 민망하죠 뭐 ㅎㅎ;
헤링본 스트랩 가격이 올랐다!! 흑ㅠ.ㅜ 3만 6천원이나하다니..이건 너무 비싸잖아!
하지만 다른건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는....
옥션에서 자꾸 최저가로 3만원정도에 올렸다가 품절시키는거같은데..미끼상품마냥; 이건 아니잖아!!;; 좀 기달려봐야지.

둘.

혼자 돌아당길때는, 나도 모르게 경계를 하게된다.
모르는 사람이 내 옆에 앉을때, 모르는 사람이 내옆에 가까이 서있을때, 모르는사람이랑 팔이나 다리등 몸이 닿았을때.. 주로 출퇴근길에 그렇다.
그럴때 나는 나도 모르게 바로 싫은 내색을 하게된다...  
언제부터 생긴 버릇인지는 모르겠으나, 고치려고 나도 마음먹기도 하고, 사실 까칠하게 하고나면.... 스스로 괜히 민망해지기 때문에 고치려고는 하는데, 잘 안고쳐진다.

오늘도 퇴근길에 혼자가는데, 누군가가 내종아리를 찌르는것이다.
순간 예민해져서 돌아봤는데, 어떤 아줌마의 우산끝이 닿은것 같았다.
근데, 미안하단 말도 안하구 그래서, 막 짜증난 표정으로 돌아섰는데,
누군가가 어깨를 꾹 찔러서 보니 경섭씨가 서있었다.
경섭씨도 지하철타러 가는길이었나본데, 난 그 바로 짜증난 표정으로 경섭씨를 보고 또 다시 완전 민망한 상태가 되었다 -_-;;;;;;

다 봤겠지?;;;
완전 정말 민망했다는..;;
그 후에 마을버스를 타고 집에오는데, 갑자기 정말 너무나 많은 폭우가 쏟아지는것이다.
한 아저씨가 내리려고 하는데, 우산이 없자, 기사아저씨가 바로 "이거 우산 가져가세요!"
라고 말하며 우산을 바로 빌려주었다.
아마 우산이 없었으면 그아저씨는 다 젖었을텐데.. 기사분 덕분에 우산을 쓸 수 있게 된것이다.
저렇게 모르는사람에게 호의를 베푸는 사람도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한번 경계하는 습관을 빨리 버려야겠다고 생각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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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권! 프로젝트! 참여하실분??

한달에 한권.

생각해보면.... 책을 너무 안읽는거 같아서..

스스로  한달에 한권읽기 프로젝트!!!! 하려고 합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1. 한달에 한번 책을 꼭! 읽은뒤 소감을 작성한다.

2. 한달에 한번이상 서점에 가서 읽고 싶은 책을 고른다.
   (장르는 구분하지 않음. 걍 읽고싶은 책을 고르면 됨!)

3. 2번이 여유치 않을때는, 집에 안읽은 책이나 주변의 사람에게 책을 빌려도 상관없다.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얼만큼 길게.. 얼만큼 꾸준하게 하느냐가 중요한일인듯..

같이 하실분은 답글이나, 저한테 슬쩍 알려주셔도 좋구요.

없으셔도 상관없어용 ^^

이 프로젝트는 프리즌 2를 다 보고 난 후 부터 시작! (현재 12편. 10편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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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했어야 했는데..

과장님 쪽지를 보는순간부터 당황하기 시작해서..

마무리가 될때까지 당황해있었던거다..

그러면 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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