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에 해당되는 글 16건
아....
오늘은 하루종일 삽질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빨리..집에가고싶었다..
집에가서 태식이도 보고, 같이 이야기도 좀 하고..
그럴려고 했는데...
아...
노력과 달리 야근을 하게됬고..
한시간만 야근하자.. 라고 생각하고
야근대장을 적으려는순간 사이트 서버 안열리고.......
결국 이시간까지..
아.. 정말 오늘은..........
오늘은 하루종일 삽질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빨리..집에가고싶었다..
집에가서 태식이도 보고, 같이 이야기도 좀 하고..
그럴려고 했는데...
아...
노력과 달리 야근을 하게됬고..
한시간만 야근하자.. 라고 생각하고
야근대장을 적으려는순간 사이트 서버 안열리고.......
결국 이시간까지..
아.. 정말 오늘은..........
미오디오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 신규회원을 위한 선물로
4x6사이즈를 10원에 인화해주는 쿠폰을 준다..
단 50장 한정인데,
사진을 참 많이 찍엇다고 생각했는데.. 왤케 뽑을 사진은 없는건지..
사진이 정말 없는건지, 아님 뽑기를 망설이는건지..
디카로 사진을 찍고나서 뽑았던 적이 있었던가??
암튼.. 그래서 겨우 20장정도를 추려내고
30장을 버리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
사진관리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안했는지...
동생 졸업식 사진을 뽑으려고 암만 찾아도 폴더가 없는거다.
맙소사.. 동생 졸업식 사진을 안챙기고 포맷했나보다.
나도있고 내친구들도 다 졸업식사진이 있는데 동생졸업식사진만...
아웅.. 이게 뭔일이야;;;
너무 미안했는데, 다행이 수민이가 가지고있다고 해서 그거 받아서 나중에 인화해야겠다.
수민이가 사진을 하나도 안버리고 다 씨디에 구워놓는다고 했는데..
나도 좀 사진 정리를 해서 외장하드를 사서 거따가 보관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장하드 은근 비싸던데..;;
회원가입을 하면 신규회원을 위한 선물로
4x6사이즈를 10원에 인화해주는 쿠폰을 준다..
단 50장 한정인데,
사진을 참 많이 찍엇다고 생각했는데.. 왤케 뽑을 사진은 없는건지..
사진이 정말 없는건지, 아님 뽑기를 망설이는건지..
디카로 사진을 찍고나서 뽑았던 적이 있었던가??
암튼.. 그래서 겨우 20장정도를 추려내고
30장을 버리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
사진관리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안했는지...
동생 졸업식 사진을 뽑으려고 암만 찾아도 폴더가 없는거다.
맙소사.. 동생 졸업식 사진을 안챙기고 포맷했나보다.
나도있고 내친구들도 다 졸업식사진이 있는데 동생졸업식사진만...
아웅.. 이게 뭔일이야;;;
너무 미안했는데, 다행이 수민이가 가지고있다고 해서 그거 받아서 나중에 인화해야겠다.
수민이가 사진을 하나도 안버리고 다 씨디에 구워놓는다고 했는데..
나도 좀 사진 정리를 해서 외장하드를 사서 거따가 보관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장하드 은근 비싸던데..;;
#1.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또 다시 추석 분류를 오픈할 준비를 하고있다.
이번에는 가격비교된 사과와 배 상품만 추석분류에 넣으려고 옮기고 있는데,
월말이라.. 작업량을 맞춰야겠기에, 오늘은 야근하면서 추석 분류를 이동했다.
아직 오픈하진 않았지만, 이미지 양호하고, 가격비교 많은 상품만을 선별해서 넣었기때문에,
더 깔끔한 가격비교 모양새가 될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다.. ㅎㅎㅎ
버스타고 집에 오는데,
야근한 일이 생각나면서... 또 연이어 든 생각은
재미있게 하루하루를 보내려면 하루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야 하는것 같다. 라는 생각이었다.
뭐든지.. 이루어질 결과에 대한 기대감.
오늘하루를 어떻게 보낼건지에 대한 기대감.
나는 그런게 많은 편인가??
ㅎㅎ;
#2. 태식이는 안성가고
엄마는 휴가갔다.
오늘 온다더니..거짓말!! 거제도에 계신데 낼올라오신단다.
위도도 갔다고.. 나 고등학교 수학여행때도.. 그곳이 젤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드뎌 좋은 구경을... ^^
암튼 혼자 집에 있으니, 허전하기도 하고 왠지 낮설기도 하고
그래도 엄마가 여행으로 맘이 약간이라도 편해져서 오면 좋겠다.. ㅎㅎ
#3. 아프간 피랍자들이 모두 석방된단다..
정말 정말 다행이다!! 후아..
이제 소말리아에 납치된사람들도 언능 해결해주시길..
이번에는 가격비교된 사과와 배 상품만 추석분류에 넣으려고 옮기고 있는데,
월말이라.. 작업량을 맞춰야겠기에, 오늘은 야근하면서 추석 분류를 이동했다.
아직 오픈하진 않았지만, 이미지 양호하고, 가격비교 많은 상품만을 선별해서 넣었기때문에,
더 깔끔한 가격비교 모양새가 될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다.. ㅎㅎㅎ
버스타고 집에 오는데,
야근한 일이 생각나면서... 또 연이어 든 생각은
재미있게 하루하루를 보내려면 하루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야 하는것 같다. 라는 생각이었다.
뭐든지.. 이루어질 결과에 대한 기대감.
오늘하루를 어떻게 보낼건지에 대한 기대감.
나는 그런게 많은 편인가??
ㅎㅎ;
#2. 태식이는 안성가고
엄마는 휴가갔다.
오늘 온다더니..거짓말!! 거제도에 계신데 낼올라오신단다.
위도도 갔다고.. 나 고등학교 수학여행때도.. 그곳이 젤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드뎌 좋은 구경을... ^^
암튼 혼자 집에 있으니, 허전하기도 하고 왠지 낮설기도 하고
그래도 엄마가 여행으로 맘이 약간이라도 편해져서 오면 좋겠다.. ㅎㅎ
#3. 아프간 피랍자들이 모두 석방된단다..
정말 정말 다행이다!! 후아..
이제 소말리아에 납치된사람들도 언능 해결해주시길..
오늘 하루
약간 아푸기도했고
정신도 없었고 했지만..
어케 컵뚜껑을 아침에 휴게실에 놓아두고
저녁 야근할때까지 생각이 안날수 있을까?;;
12시간을 휴게실에 그리 덩그러니있었던건가..
-_-
요즘 왜이래! ㅋㅋ
아놔 퇴근해야지..ㅎㅎㅎ
약간 아푸기도했고
정신도 없었고 했지만..
어케 컵뚜껑을 아침에 휴게실에 놓아두고
저녁 야근할때까지 생각이 안날수 있을까?;;
12시간을 휴게실에 그리 덩그러니있었던건가..
-_-
요즘 왜이래! ㅋㅋ
아놔 퇴근해야지..ㅎㅎㅎ
즐거워 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있는 체 하지말라
아무이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말고 모든 사람앞에서 선한일을 도모하라
할수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롬12:15~18)
어렵지만 노력한다는게 중요한 거겠죠..
그쵸?
즐거워 하는 자들과는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자들과는 함께 운다는거..
단순하면서도 쉽지 않은 일..
서점에 들렀다.
예전엔.. 서점에가면
베스트셀러->소설->카툰북 식으로 보고 나왓었는데
요즘은 베스트셀러->자기계발->소설 순으로 책을 둘러보게 된다.
오늘도 그랬다.
자기계발.. 처세술..
한 한시간 반인가..(혼자 그리 긴시간을 서점에 있는건 처음이었던듯..) 그와 관련된 많은 책을 둘러봤는데..
맘에 끌리는 책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갈까..하다가 예전에 좀 괜찮은데? 라고 생각한 책을 사서 집에 왔다.
요즘은.. 그냥 자꾸 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갈피도 못잡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서점을 들른건데, 너무나 많은 책들에서 어떤 책을 먼저 봐야하는건지
정말 정보의 숲에서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
한권씩.. 닥치는대로 읽다보면.. 나침반이 움직이려나?
예전엔.. 서점에가면
베스트셀러->소설->카툰북 식으로 보고 나왓었는데
요즘은 베스트셀러->자기계발->소설 순으로 책을 둘러보게 된다.
오늘도 그랬다.
자기계발.. 처세술..
한 한시간 반인가..(혼자 그리 긴시간을 서점에 있는건 처음이었던듯..) 그와 관련된 많은 책을 둘러봤는데..
맘에 끌리는 책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갈까..하다가 예전에 좀 괜찮은데? 라고 생각한 책을 사서 집에 왔다.
요즘은.. 그냥 자꾸 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갈피도 못잡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서점을 들른건데, 너무나 많은 책들에서 어떤 책을 먼저 봐야하는건지
정말 정보의 숲에서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
한권씩.. 닥치는대로 읽다보면.. 나침반이 움직이려나?
아... 맞다.
문정씨가 준 옥수수랑 고구마 걍 안먹고 서랍장에 넣어두고왔다 -_-;;;;
이사하느라 깜빡했네;; 들고왔어야 했는데;;;
휴가 갔다와서,
대리님께 인사하고~사람들한테도 인사하고
오늘은 일이 잘되서 일도 제시간에 맞춰하고
회사사람들과 술한잔했는데,
요즘 술이 잘 안받아서.. 자꾸 확 오르게 된다 ㅠ_ㅠ;;;;
2차까지 갈까.. 하다가.. 걍 1차만 하고 먼저 나왔다... 잘한듯.. ㅋㅋ
더 있을수도 있었지만..
괜히 더 머리아푸고 더 오르면.. 저번처럼 또 취해서 잠만잘까봐 ㅠ_ㅠ;;;
조절해서 마실수있는 사람이 되야지!
근데 요즘 주량이 좀 줄은듯..
아님 요즘 몸이 별로 안좋은가....
짐 와서 커프 안보고 걍 컴터하는데.. 소리만들어도 커프내용을 다 알겠다 ㅋㅋ
낼은.. 태식이 자취방에 가보려고 하는데..
흠... 누가 태워준다고 해서 가는거지, 아님 진짜 안가고싶었을텐데.. ㅋㅋ.
태워준다고 하는김에.. 이불, 그릇, 주방세제 등등..
낼 가져갈것들 다 챙겨논걸보니...
태식이 자취한다고 가버리면.. 얼마나 허전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주말에 온다고 했으니... 괜찮긴한데 엄마가 많이 허전해하실듯..
걍... 군대가기전에 훈련이라고 생각해야겠지...
에잉....
문정씨가 준 옥수수랑 고구마 걍 안먹고 서랍장에 넣어두고왔다 -_-;;;;
이사하느라 깜빡했네;; 들고왔어야 했는데;;;
휴가 갔다와서,
대리님께 인사하고~사람들한테도 인사하고
오늘은 일이 잘되서 일도 제시간에 맞춰하고
회사사람들과 술한잔했는데,
요즘 술이 잘 안받아서.. 자꾸 확 오르게 된다 ㅠ_ㅠ;;;;
2차까지 갈까.. 하다가.. 걍 1차만 하고 먼저 나왔다... 잘한듯.. ㅋㅋ
더 있을수도 있었지만..
괜히 더 머리아푸고 더 오르면.. 저번처럼 또 취해서 잠만잘까봐 ㅠ_ㅠ;;;
조절해서 마실수있는 사람이 되야지!
근데 요즘 주량이 좀 줄은듯..
아님 요즘 몸이 별로 안좋은가....
짐 와서 커프 안보고 걍 컴터하는데.. 소리만들어도 커프내용을 다 알겠다 ㅋㅋ
낼은.. 태식이 자취방에 가보려고 하는데..
흠... 누가 태워준다고 해서 가는거지, 아님 진짜 안가고싶었을텐데.. ㅋㅋ.
태워준다고 하는김에.. 이불, 그릇, 주방세제 등등..
낼 가져갈것들 다 챙겨논걸보니...
태식이 자취한다고 가버리면.. 얼마나 허전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주말에 온다고 했으니... 괜찮긴한데 엄마가 많이 허전해하실듯..
걍... 군대가기전에 훈련이라고 생각해야겠지...
에잉....
사회생활을 한지도..
이제 1년 반이 넘어간다.. ^^
그동안의 생활속에..
자주 느낀게 있다면
그냥..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된다.." 라는 것이다.
오늘도 느꼈고,
지난 목요일에도 느꼈고...
또.. 자주 느끼는데..
그순간순간엔 잊어버려서, 일이 생기면 크게 생각할때도 있지만..
결국엔..
걍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되더라..
시간이 흐르면
그때는 글케 크게 느껴지던것도..
도저히 넘어갈수가 없다고 생각했던것도..
도저히 이해할수 없었던 것도..
모두 다 작게 느껴지고, 일이 해결되고, 이해되고.. 하는걸 발견한다...
그래서 오늘은 맘이 좀 홀가분해졌다.
책상 앞에 적어놔야겠다... ㅋㅋ
언제나
언젠가는 시간이 해결해줄거라는 생각을 먼저할수 있도록.
흠...
사진을 잘못올려서
삭제하고 다시 올렸는데.. 왜 테터데스크에 잘못올린 사진이 그대로 남아있는지 모르겠다..
다시 하려다가 두번실패.. 걍냅두긴했지만 에잉.. 맘에안들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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