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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 초보 기획자. tkuku 입니다. ㅋㄷ by 태야


'2007/09'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7/09/27 리메이크??
  2. 2007/09/15 스카
  3. 2007/09/15 ㅠ_ㅠ
  4. 2007/09/14 시간이 흐르면
  5. 2007/09/10 삼순이래요
  6. 2007/09/06 적님!
  7. 2007/09/06 하늘
  8. 2007/09/05 ㅋㅋ 핸드그립 득템~~
  9. 2007/09/01 어느날.

리메이크??

하나??
라는 사람의 '잊었니' 라는 노래를 듣는데..

이건 완전 현승민 노래랑 똑같잖아. 라는 생각을 했다...

리메이크라고 하던데..

방금 보니 뮤직비디오도 거의 비슷하구나..

엄정화가 남자목소리에 립싱크하는게 현승민 뮤비었다면.

하나의 뮤비에는 남자가 여자목소리에 립싱크하네;;;

이노래.. 좋아하긴하는데..

글고 존노래라서 리메이크 곡도 좋은거 같지만..

글쎄.. 과연 이게 리메이크일까??

걍.. 다시 부른거지....


예전에는 리메이크 곡들을 참 좋아했는데..

요즘보면 너무 많고.. 너무 원곡과 똑같아서.. 리메이크를 들을때의 기대감이 줄어들곤한다..

힝;; 목소리만 바뀐게.. 리메이크가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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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

 스카(Ska)
 -스카(Ska)는 기타소리에서 따온 의성어로 자메이카에서 발달한 관악기 위주의 음악을 말한다.

네이버에서 퍼왔는데 정말 자료없구나..
그만큼 익숙하지 않은걸지도..

방금 이스페이스 공감에서 킹스톤 루디스카라는 스카그룹을 봤는데
쿵짝쿵짝쿵짝쿵짝. 반복되는 소리가 너무 신났다!

브라스의 시원한 음색도 다 좋고.. ^^

그래서 찾아봤는데.. 자료도 없고 ㅠ

이그룹도 찾기 함들고 ㅠ..

10월에 정규앨범이 나온다고 한다 ^^

나중에 나오면 꼭 들어봐야지!

동생이 보면서, 저런 음악은 정말 집에 돈없으면 하기 힘들다고 하던데..
어디 정말 돈 나올곳이 없다고..

정말 그런듯..

관객들도 보니까.. 그 즐거운 음악에 다들 되기 어정쩡하게 서있던데..

참 안습상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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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아침부터 병원에 갔다왔다.

엄마가 일하시는 병원으로 갔는데..

역시 그곳은 낮설더라 ㅠ..

검사를 해봤는데, 아무 이상이 없단다.

근데 그렇게 아푼거란말인가!!

점점 심해져서 간건데.. 의사샘은 그렇게 아푼건 뭐 정상적인 거라고...

헐;;;;;

어케살아 ㅠ;

이게 정상이라니!! 어떻게!! 라고 말하고싶지만..

뭐 아무이상 없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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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

1년 7개월의 그 순간동안..
왜 그렇게 서두르려고 했고,
조급했고, 실망했는지
잘 모르겠다..

요즘에 그런생각을 많이 했다..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
그때.. 나는 왜 조급했을까?
역시..사람은 스스로 깨달아봐야 아는거구나..
바보같이 이제서야 하나를 또 알았다.

하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내가 했던 지난날처럼...
똑같은 행동을 반복했겠지..

그럼..
후회하지 않아도 되는거겠지.

돌아간다고 해도 바꿀 자신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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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래요

집에 와보니 뭔가 새소리가 난다.
"엄마 이거 뭔소리야??" 라고 했더니
"시끄럽지?" 라고 하면서 고양이 소리라고 한다.
이녀석이 자라고 자라고 하는데 안잔다면서..

아니 고양일 어서 났어!! 라고 물었더니,
엄마 아는분이 고양이가 혼자서 철사같은 망에 걸려서 버둥대는걸 구해오셨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녀석이 엄마 따라가다가 걸렸는데, 엄마가 빼다빼다 못빼니까..그냥 냅두고 간 모양이라고...

그래서 망에서 구출해다가 밥도 먹여주고..씻겨주고 재워주고 했는데, 우리엄마가 관심을 보이니 하루정도 델꼬있으라고 해서 델꼬왔단다..

아 절케 작은 고양이는 첨봤다!!

바닥에 내려놓으면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게, 두손으로 감싸안고있으면 울지도 않고 조용히있는다. 은근 귀여운걸??

동물 별로 안조아라 하는데.. 이녀석.. 은근 귀엽다 ㅎㅎ

이름은 삼순이라나... ㅎ

털날린다고 싫어하는 엄마가 동물을 델꼬오다니!!

암튼 귀여워서 찍어봤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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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님!

적님!
결혼하시는군요!!! 크헙!

축하합니다~ ㅎㅎ

적님 결혼기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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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비가오는 날이면 왠지 기분이 가라앉기도 하고
집중도 잘 안될때가 있다..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다가
퇴근할때쯤에 되서 해가 나기 시작했다.
캬..
반가웠다.. 해가나는 하늘이.. ^^
근데 내가찍으면 왜 안되.. 흑 ㅠ;;;;
성훈씨가 찍은 다음에 나도 그대로 찍었는데.. 왤케 결과물은 다른지!!
역광사진 잘찍고싶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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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핸드그립 득템~~

일하고 있는데 태용대리님이 카메라 있냐고 물으신다.
"아뇨 오늘 안가져왔는데요"

요즘 카메라를 너무 안가지고 다녔더니..
왠지 내가 부끄러워서..;; (비싼거 사놓고 안찍어서 그런듯??)
좀 뻘쭘했다 ㅎㅎ..

암튼, 대리님이 세로그립과 번들렌즈와 핸드그립을 사셨는데
세로그립달고 핸드그립 같이 다니까 이상해서,
핸드그립을 카메라로 찍어서 팔려고 물어보신거란다..(대리님이 사신 번들렌즈는 아직 안왔다고..)

그러다 핸드그립 있냐고 물어보시곤 택배박스채로 걍 주셨다
ㅋㅋㅋ

얏호!!

사실 헤링본 핸드그립이 정말 갖고싶었는데.. 그만한 돈을 주고 사기에.. 그렇게 필요한건가? 싶기도 하고.... 사진 찍지도 않으면서 너무 돈만쓰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5달째.. 너무 비싸서 사기를 망설였던 터라
헤링본이 아니어도 핸드그립을 갖는다는 그 사실이
더 더 좋았다 ㅋㅋ

가을하늘... 그리고 시원한바람..
정말 이제 사진찍을 계절이 오는구나..
이번 가을엔 꼭 다시 하늘공원을 가고싶은데.. 되려나몰겠다 ^^
언젠간 정말 멋진 하늘사진을 찍을수 있는 날이 오기를..
내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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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이야기 하다보니..
서로 같은 고민을 하고있었다...
언젠가 우리가 언젠가는..
이런고민없이 살수있기를...
모두 힘내시게.
라고 외쳐주고싶은 오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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