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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 초보 기획자. tkuku 입니다. ㅋㄷ by 태야


'2007/10'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7/10/31 아디다스 슈퍼스타~
  2. 2007/10/29 스킨을 건드리는게 아니었어 ㅠ_ㅠ
  3. 2007/10/28 ..(2)
  4. 2007/10/25 오기.
  5. 2007/10/11 10.11
  6. 2007/10/09 한글 다음!
  7. 2007/10/06 단어
  8. 2007/10/04 10월4일 일기
  9. 2007/10/03 삽질끝에 성공!
  10. 2007/10/03 생각..

아디다스 슈퍼스타~

고등학교때부터 신어보고 싶은 신발이 있었으니.
바로 아디다스 슈퍼스타였다!
지금도 젤 이쁜 운동화라고 생각한다 ㅎㅎ;

암튼 작년에 우수사원 상타서 나이키 운동화를 샀을때.. 원래는 아디다스 슈퍼스타를 살 생각으로 간거였는데, 막상 신어보니 내가 발볼이 넓어서 생각보다 이쁘지 않았다..
거기서 완전 좌절하고 나이키 운동화를 샀었는데..

이 나이키 운동화가 1년도 안되서.. 정확히는 6개월쯤에 옆구리가 터지기 시작..
가죽을 최대한으로 끌어서 만들어서 그런지.. 발볼이 넓은 내 발을 감당하지 못했다 ㅠ_ㅠ

그래서 지난 일욜에 비맞으며 운동화 사러 돌아다니다가..
딱 맘에 드는걸 발견하지 못하고 집에갈까? 하다 마지막으로 들른 아디다스 매장..

그곳에서 새로 신어본 슈퍼스타는 오우..
생각보다 발볼도 넓어보이지 않고 아주 이뻣다! 크크
그래서 당장 구입..
ㅋㅋ
맘에든다..
아무도 못밟게했다는.. ㅋㅋㅋ
나의 슈퍼스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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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건드리는게 아니었어 ㅠ_ㅠ

스킨에 태그 목록이 안보이길래
스킨 또다른거 있나.. 하고 둘러보다가
스킨 위자드 라는걸 해봤는데..
그때부터 스킨이 잘안된다;;;;
깨지고 엉망이고;
전에도 스킨위자드 하면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잘안되고 버벅되던데..

지금 이 스킨도 바꾸는데 한참걸렸다.
왜그런지 티스토리에서 스킨업로드가 계속 죽는바람에..
이것도 넓이같은거 수정하면 안되고 그러는건 아닐지..
이미지가 다안올라간 상태라 어디서 액박이 뜰지 몰겠다;;

흠...
도대체 뭐가 잘못인거야 ㅠ_ㅠ

오늘은 그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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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이 너무 많이 늘었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교회에서도

아까도 갑자기 비가와서 걍 빨리 집에 가는편이 낫겠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이번주 아니면 시간이 안된다고 이번주에 갔으면 좋겠다고 하길래
(사실 그때 정말 진심으로 짜증이..)
비는 비대로 오고, 가는데 친구들 고생시켜야 하고, 비맞으면 운동화에 비가 다 새는데..(옆구리가 찢어져서 -_-;;)
그상태로 운동화 신어보러 가기도 싫고..
그래서 짜증을 내버렸다.

그 순간에도 알았다..
'아.. 내가 짜증을 낼일이 아니야. 아.. 내가 여기서 도대체 누구한테 짜증을 내는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의 감정조절 미숙으로.. 표정이 나빠지고 말았다.

라페스타까지 델따준 전도사님께도 약간 미안하고.
우산까지 사면서 같이 다녀준 친구들에게도 미안하고..

오자마자 엄마한테 짜증냈더니, 엄마한테도 미안하고..

아....
근데 정말 너무..
내가 이상하다고 느껴질만큼 요즘은 너무 자주 짜증이 난다.
이럼 내 스스로도 싫은데..

뭔가..
뭔가가 필요하다..여유롭게 만들어줄..
나도 모르겠는 그 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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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iona 2007/10/29 22: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 뭔가는 바로
    .
    .
    .
    .
    .
    .
    .

    먹을거??

  2. BlogIcon 태야 2007/10/29 22: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하하
    음..
    설..설마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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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구매가이드를 처음 하는데..
나모에서 완전 버벅여서..
정말 결과물은 허접해보이는데..(이미지가 왜 정확하게 표에 안박히는지 암만해도 안되더라..ㅠㅜ)
그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기까지 한 6시간이 걸렸다..

다했다 싶어서 복사해서 확인해보면 넓이가 틀렸는지 계속 창에서 밀려서 표시되고,
수정을 하려면 태그를 다시 넣고 다시 이미지를 넣어야 하니..
도대체 이과정을 몇번을 반복했는지 모르겠다.

표의 테두리를 바꾸고 색을 넣은후에 수정을 했는데,
또 창이 밀려나서.. 결국 거기서 오만 짜증을 ㅠ..

그냥.. 내가 몰라서 답답한게.. 너무 싫어서,
알고싶은데, 모르는게 너무 답답해서 짜증이 났다;

나모로 작성한후 미리보기를 하면,
글씨 길이등을 볼때,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창에 공간이 남는데 창이 밀려보이니..
도대체 어디가 잘못된건지, 전혀 알길이 없었다 ㅠ
것도 신기하게 태그모드에서 넓이를 조절해도
전혀 먹히지 않더라...

지식통 창넓이를 대충 짐작해서 넣어야 하는데,
것도 잘 모르겠고.. 일단 올리고 결과물 보면서 수정을 하면 좋은데,
구매가이드로 들어가면 미완성된 구매가이드를 볼 수 있으니 막 올리기도 쉽지 않고..-> 이게 젤 답답!
이래저래 영 답답한 모양새였다.

이렇게 불편한것에.. 익숙해져야하는건가?
내가 처음이라서.. 처음이라서 불편한건가?

나모 페이지의 미리보기 페이지를 지식통의 넓이만큼이나, 지식통모양으로 수정해서
구매가이드를 작성후 미리보기를 클릭하면 지식통에 반영이 잘되나 안되나를 확인하는 방법은 없는걸까??
마치 구매가이드가 바로 적용된것같은 미리보기를 볼수는 없는걸까?

집에 오는길에 오늘은 책도 다 읽어서 반납한 상태였기에..
가만히 생각해다가 대안을 적어보았다.

방법1. 태그연습장 만들기
태그 결과가 보이는 곳의 넓이를 지식통과 같게 만들어서, 태그입력후 가로 스크롤이 생기면 간격이 안맞는것을 확인할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이게 발전해서 태그입력후, 보기를 클릭하면 마치 블로그에 스킨수정을 미리보기한것과 같은 모양새로 지식통 미리보기가 나오면 좋을텐데..

물론, 태그 연습장보다 나모창을 수정하면 그것만큼 더 좋은 방법은 없겠지만..(아무래도 확인하려면 태그연습장페이지를 한번 더 거쳐야 하기에..)

아님 다른 프리웨어 웹에디터는 없나.. ㅎㅎ

암튼 한참을 생각한후 내린결론은
1. 과연 이게 가능한가?
2. 그리고 이게 꼭 필요한 기능인가?
 -구매가이드 작성시 얼마나 활용할것인가?
 -익숙치 않아서 불편한 것이지 익숙하면 편해지는것은 아닐까??

라는 것이었다.

그냥 뭔가 생각은 많이 해봤지만.. 지식에 한계가 있고, 또 그쪽을 너무 모르니까..
이게 되는건가 안되는건가도 잘 모르겠고.. 걍 궁금증만 계속 생긴다;;
공부해야겠다. 어디서부터 공부해야하는지 잘모르겠지만.
암튼 오기가생긴다.

일단, 네이버에서 태그연습장을 치니 태그연습장 만드는 방법은 많이 나와있어서, 한번 만들어 보긴했는데,
흠.. 잘몰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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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절대 취하지 않을것 같은 기분.

그래서 더 마시고 싶지만,

평소보다 더 쉽게 취할까바 망설여지기도 하는 기분.

속이 답답하고

쉽게 욱하게 되는..



다행히 시원한 공기와..
차가운 마룻바닥이
답답한 속을 좀 낫게 해주는구나.

이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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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다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첫페이지(클릭해서보세염)




















이미지가 찌글찌글 ㅎㅎ;

다음 페이지를 보고서야 '아 오늘이 한글날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구글페이지가 가끔 이렇게 로고를 바까서 이슈화 되기도 하던데, 나처럼 오늘 다음페이지를 본사람들은
오늘이 한글날이구나..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했을듯.
색다르고 왠지 저로고도 이쁘다는 생각을 했다. (갠적으론 궁서체를 싫어해서, 담엔 더 귀여운 글씨체로 부탁드림! ㅋㅋ)
우리사이트도 저렇게 한글로 쓰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잠깐.....

암튼 멋있어서 남겨놓아야 할거같은 예감에 스샷함 해줬다 크~

오늘은 일찍 일어난 대신에 헤롱대고 피곤했는데
곧 나아지겠지..
암튼.. 지금보다 조금 더 부지런한 사람이 되야겠다..

하지만 5시 40분은 너무 이르다는 생각도 조금은 든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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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정보과중화증
엄청난 정보속에서 정작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찾기 더욱 어렵고, 설사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았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활용할지 모른다는것을 의미한다.

어제 책읽다가 본 구절인데, 나도 여기에 속해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평소부터 알고 있는 현상들인데, 저렇게 정의내리니 왠지 다르게 느껴진다는..
하긴.. 인터넷 창을 열면, 뭘 해야할지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네이버!
네이버창을 잘 안열려고 하는데, 막상 보면 네이버를 열고있는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 잼나는 기사도 별로 없는데 ㅎ;
그래서 이올린도 가끔 열고, 티스토리페이지도 가끔여는데
네이버보단 쪼금 낫지만, 그래도 그리 흥미를 끌만한 내용은 없는것같다.
걍 겉도는 기분.
어디 한번 제대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내가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내용이 많이 담긴 사이트를
집중적으로 찾아봐야겠다.

*남루하다
[형용사]옷 따위가 낡아 해지고 차림새가 너저분하다.
*수수하다
[형용사] 1 물건의 품질이나 겉모양, 또는 사람의 옷차림 따위가 그리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제격에 어울리는 품이 어지간하다. ≒실박하다.
2 사람의 성질이 꾸밈이나 거짓이 없고 까다롭지 않아 수월하고 무던하다.


어제 친구가 지능검사테스트를 해줬다 -_-;;
심리학과 다니는 친구는, 한명이상 지능검사를 해주고 결과를 분석해서 제출해야 한다고 하던데
지능검사 장비를 가져온김에 나도 검사를 해준것이다.
무려 1시간 40분정도의 시간을 거친후 지능검사를 마친 후 내가 가진 느낌은
'아악!! 나 바보인가봐!!' 였다 ;;;
뭐가 이상한지 그림도 잘 못찾겠고;
불러주는 숫자를 순서대로 기억하고 말하는것도 한.. 7단어 정도 넘어가니 기억도 안나고 ㅜ_ㅜ
특히, 날 시험에 들게했던 테스트는 바로 단어 뜻 말하기였다;;;
'남루하다' 이말이 뭐냐고 질문했는데
나는 '옷이 화려하지 않고 평범한거.. 수수한거' 라고 말했다...;;

그니까 나는 남루하다는 말을 수수하다라는 단어의 뜻으로 말한것이다.
어휴~
그밖에도 많은 단어들을 굉장히 얼토당토않게 설명했더니
친구가 너 국문학과 안가길 잘했다고..하하

걍 어제는 내 몸상태가 별로였어서.. 라고 말하고싶다 하하;
그나저나 내 아이큐는 얼마나 나왔으려나..
아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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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4일 일기

1.
오늘은 드뎌 린킨팍! 공연예매일..
첨해봐서 그런지... 완전 긴장했는데, 역시나..
무통장입금으로 설정하고 결제완료 버튼까지 누르고, 회색으로 변한 창을 가만히 냅뒀는데 불구하고
왜! 결제는 안되고 다시 좌석선택으로!!!(3번인가 같은 현상반복 ㅠ)
결국 100번대에서 400번대 600번대를 거처 1075번대를 결제하고 말았다.
아악! 이게 뭐야!! 라고 생각하고 다시 해봤는데
그 순간 사람들이 구매취소를 했는지 몇개의 번호가 다시 나타나길래 결국 779번째 번호를 받았다. ㅋ
사실 이것도 멀어.. 라고 생각했지만,
내 뒤에 있을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이정도는 만족해야지..
글고 1000번대까지만 들어가고 뒤에 바리케이트가 쳐진다고 한다.
오.. 1075번이면 억울할뻔했어.. ㅎㅎ

4년전에 린킨이 내한했을때..
그때는 왠지.. 돈이 없어서..라기 보다 혼자간다는게 내키지 않아서 안갔었는데
이제는 뭐.. 혼자가면 어때? 라는 생각도 들고.. ㅎㅎ
오히려 돈이 약간 아까운거 같다는 생각이...(4년전에는 그런생각 안했었는데.. ㅋ 웃겨;)
암튼 그래도 갈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 ^^
11월부터는 가사뽑아서 열공해야지 ㅎㅎ

2.
귀걸이중에 링귀걸이를 참 좋아하는데,(그것도 작은걸로)
그 링귀걸이도 매일했더니 질리게 되었다.
금속 알레르기?
암튼 금이 아닌 귀걸이를 끼면.. 계속 귀가 간지럽고..
그때는 귀걸이에 크게 관심도 없고..금귀걸이를 사기에는 돈도 부족하고, 약간은 흥미를 잃은터라
에잇! 하며 막은게.. 벌써 2년이 넘어버렸다 -_-;;;
얼마전에 예림씨 생일일때 쥠님과 귀걸이를 보러 갔었는데, 오랜만에 봤더니 또 귀걸이를 해보고 싶은맘이 생겨서 '조만간 뚫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추석때, 친구가 귀걸이를 선물받은김에 귀가 얼마나 막혔나..친구귀걸이 넣어봤더니 왼쪽귀는 그대로 뚫려있고,
오른쪽귀는 뒤쪽이 약간 막혀서 친구에게 뚫어달라해서 귀를 뚫었다. 크크;

집에 오자마자 링귀걸이 하겠다고 엄마한테 구박받으면서 링귀걸이 찾아서 넣어봤는데,
아악 ㅠ 아파서 도저히 못넣겠어서 포기;
결국 오른쪽귀가 아물때까지 가끔 소독해주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근데 아물진 않고 계속 간지럽기만;;; 에잉;

3.
결혼식에는 뭘 입고가야하는거야;;
친구는 아직멀었는데 뭘 벌써부터 고민하냐고 하지만;
왠지 시간이 빨리 가버릴것만같고, 일찍부터 알아서 그런지 금방 결혼식이 올것만같다;
이런거..갈때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데,
언제나 스트레스만 가득.
걍 평소대로 입고가면 그게 더 튀잖아
킁.
에혀~ 왜 이런걸로 하하하

4.
지금 쇼파에는 아직 이름도 없는 고양이가 자고있다.
삼순이보다는 약간 더큰.. 고양이
우리는 모두 짧은순간에 삼순이에게 정을 많이 준게.. 틀림없다.
그리고 아직 이름도 없어서 내가 야! 라고 부르는
그 고양이에게도...
정을 많이 주게될거같은 예감..
그래서 뭔가 좀 찜찜하기도 한데,
없으면 허전하고...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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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끝에 성공!

스킨을 바꿀때면 항상.. 머리아품과 함께..
오랜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이래서 저번에 스킨을 바꿀때.. (그때도 이리저리 바꾸느라 시간을 엄청 소비했다.)
당분간 절대 안바까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약간 질리는거 같아서;;;

암튼
100%만족스러운 스킨은 없기에.. 나름 이리저리 손보기도 하는데
통 봐도 모르겠는 스킨편집을 보면서,
이거 고치고 미리보기로 함봐주고, 이거고치고 미리보기로 함 봐주고..
계속 이런일을 반복하고 만다.

오늘도 스킨을 바꾼후에.. 분명 8시에 자리에 앉았는데 2시간 반을
댓글과 페이지 숫자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데 애를 먹었다.. ㅠ

아.. 도저히 안되겠어! 머리아파!!
라고 생각하며 끝내려는순간..

전에 쓰던 스킨에서는 태터데스크를 썼는데, 그곳에서 빈줄넣기를 넣어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게 이리 발목을 잡을줄이야;;;;;)

어쩐지.. padding 간격을 0px로 줄였는데도 간격이 안줄더라니... ㅠ
 
제목의 폰트도 바꾸고, Recent Post 도 항상 펼침으로 바까놓고...

아.. 이제 됬어.. ㅎㅎ

2시간 반을 뭐한겨.. ㅠ-ㅠ

그래도 성공했으니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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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얼마전 전도사님께 들었던 설교중에
사람들이 스스로 심판자가 되려고 한다는 말씀이 있었다.
다른 내용들은 기억이 안나는데,
스스로 심판하려고 하고 판단하려고 한다는.. 그 말씀에 많이 찔렸었는데..

그 설교를 듣기 이전에 컴터팀과의 회식에서 있었던 부장님의 말씀..
그리고 어제 과장님과의 대화를 생각해보면..

내자신도 참.. 스스로 심판자로써 행동했던 경우가 참많은거같다.

왜 이럴까? 뭔가 다른이유가 있을꺼야.. 가 아닌.
도대체 이건 왜이래! 왜일케 되있는거야!! 라고 생각하는것 부터 시작해서

내맘에들지 않는 다른사람의 행동에 흥분하고, 비난하고
딱히 아무런 일도 없는 누군가를 괜히 미워한다는것 자체가.. 걍 내멋대로 판단하려는 마음이 있었던것은 아닐까?

그건 일적인것 뿐만아니라, 그냥 모든 생활에서도..

벌써 3번째.. 그것도 비슷한 내용의 이야기를 주기적으로 듣는거보면..
뭔가 한번쯤은 곰곰히 생각해 봐야하는거 같아서

왠지 나한테 하고싶으신 말을 전해주시는거 같아서

맴돈다... 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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