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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9 해리포터.. 드디어 다보다.(2)
- 2008/03/29 태야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8일
- 2008/03/28 태야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7일
- 2008/03/27 중고물품 거래시 유의사항
- 2008/03/26 태야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5일
- 2008/03/25 사진기 득템~
- 2008/03/25 태야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4일
- 2008/03/23 태야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22일
- 2008/03/20 태야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19일
- 2008/03/18 우연히 보게된 잘못된 정보의 기사.
오늘 드디어 해리포터를 다 봤다.
물론 마지막은 해피앤딩이었는데..
그전에 죽은 프레드와 스네이프는 불쌍해서 어쩌지.. ㅠ....
스네이프의 삶이 왤케 불쌍한지..
오후내내 우울하다;;
덤불도어가 죽을때도 완전 허탈했는데..
해리포터를 처음 읽게된건, 순전히 '학교에서 시간이 남아서' 였다.
읽을만한 책이 없을까.. 하다가 도서관에서 발견한것이 해리포터 책이었고,
1권 하권을 빼고는 꾸준~ 하게 천천히 책을 읽어서 드디어 오늘 다 읽게되었다.
(하권이 어찌나 책이 안돌아오는지.. 결국 뛰어넘어서 읽은후로는 다시 기회가 없었다.)
해리포터는 나에게 상상력을 막 자극시켜주는 책이다.
실제로 그러한 모습의 학교와.. 그러한 마법세계가 존재할것 같고,
또한 지금은 너무 커버렸지만 예전에 해리포터 영화에 나온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너무 상상과 같아서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불의잔 시리즈 이후로 내용의 색깔이 바뀌었다. 더 우울해지고 심각해져서, 책을 읽으면서 무서웠던 장면도 있었다.(마치 내가 중학생일때, 친척집에가서 퇴마록을 읽으면서 무서웠던것처럼??)
볼드모트를 이겨야만하는 해리의 운명.. 그리고 죽음을 먹는자들과의 싸움..
하지만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잘해냈고, 행복한 해피앤딩인데..
왤케 아쉽고 허탈한지 모르겠다.. 많은 사람이 죽어서 그런가..
아무튼..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전집을 다~ 사서 소장하고 싶다.. ㅋㅋ
너무 띄엄띄엄.. 책을 읽어서,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기도 하고
해리포터책은 다른 책에비해 영문판이 쉽다고 하던데.. 그걸 읽어볼까..도 생각중이다.
상상하면서 행복했던 책이어서 감사하고, 한동안은 해리포터에서 못빠져나올것같다.
(영화도 다시한번 볼까나..)
암튼 덤블도어, 론 위즐리 가족, 헤르미온느, 시리우스, 스네이프, 말포이, 네빌, 루나, 맥고나걸, 해그리드
그리고 해리포터 모두 안녕~
흑... 아 너무 책에 빠졋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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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야
2008/04/01 21:18
헉!! 이..이런;;; 아..그래도 나온지 꽤 되서 다 보셨을줄알고..음..ㅎㅎ;
너무 허탈해서 썻는데 스포가 되버렸네요;; 이런 죄송ㅎㅎ; 책없으시면 제가 빌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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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로그 채용 번복사태를 보니.. 불에 기름부은 골빈해커라는 부사장의 감정적인 글이 얼마나 일을 크게 만들었는지 느껴진다.. 역시.. 흥분해서 하는 모든건 득보다 실이 될뿐...근데 이사람의 태도를 보니 전혀 반성 안한거 같은데 그럴땐 차라리 글을 쓰지마세요 2008-03-28 11:32:29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꿈을 꾸는 기억도 없고 잠꼬대 하는 기억도 없는데, 내가 잠꼬대를 심하게 한단다.. 중얼중얼 거리고 뭐!! 라고 하기도 하고 욕도 한다고;; 근데 그건 내 의지도 아닌데..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모르겠다;; 2008-03-27 10:22:52
- 아침에 엄마가 뭔 사회에 그렇게 불만이 많냐고.. 아침부터 이야기해서 좀 신경질났다. 내가 뭐라고 하는데? 라고 말해도 답도 잘 안해주고.. 뭐야..그건 정말 내 의지가 아니잖아여!!! 2008-03-27 10:24:00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쩜팔이 렌즈가 밝아서 좋긴한데,
요즘은 주로 번들렌즈를 쓰는중이다.. 왠지 그렌즈가 더 애착도 가고
근데 아무래도 렌즈가 어둡다보니, 실내에서 찍으면.. LCD창에는 참 그럴듯하게 나왔어도
정작 컴퓨터로 옮겨보면 실망할때가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스트로보에 확 꽃혀서!!!
스트로보를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이지바운스를 사게 되었다.
스트로보는.. 사려고 해도.. 일단 너무 가격이 부담되고,
아직 빛에대한 감각이 부족한 내가.. 스트로보를 가진다고 해서 크게 사진이 달라질거 같진 않아서..
일단 이지바운스 써보고, 아.. 정말 스트로보가 필요한데 이지바운스로는 부족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 그때 스트로보를 구매할생각이다. (이지바운스 사용기를 보니, 광량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있고, 안쓴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근데 이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고민을 좀 했다.
물론 두배의 가격을 더해야 하지만, 두배의 가격만 더한다면 싼 스트로보를 살만한 금액이었기에,
고민하다가 SLR클럽에서 싸게 나온 이지바운스를 보고 예약을 한 후 구매를 했다.
쩜팔도 중고긴 한데, 그때는 전솨님이 다 연결을 시켜주셨던 것이고, 또한 직거래라서 간단했는데,
이번엔 혼자 연락을 하고, 택배거래를 한지라 이것저것 어설픈 면이 있었다.
그래서 다음에 중고거래를 할때, 같은 실수를 되풀히 하지 않기위해 글을 남겨둔다.
1. 먼저 돈을 입금하던, 물건을 받고 입금하던 상대방에게 내상태를 알려주자!
물건에 관해 문자를 보내니, 바로 전화를 주셔서 15000원을 그분의 계좌로 입금하기로 했다.
바로 입금을 하고 전화를 드렸는데, 그분도 택배거래가 첨인지라 보내주시겠다는 말만하고 하루동안 연락이 없으셔서 불안했다..아..이거 그냥 돈떼이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도 솔직히 들고..
그분은 고맙게도 입금한 바로 그날 저녁에 택배를 보내주시긴 했는데, 문자로 송장번호나 택배사를 안알려주셔서 난 언제쯤 물건이 올까? 좀 초조했었다. 그리고 나서 생각하니, 택배를 보내시고 송장번호나 택배사를 알려주시면 그때 돈을 입금해도 괜찮은 방법일거 같다. 아니면 돈을 먼저 보내드렸다고 이야기 하면서, "보내실때, 택배사랑 송장번호 알려주세요~" 라고 이야기해도 좋은방법!
2. 물건이 크게 무겁지 않다면 등기를 적극 활용해라!
'택배거래시 착불' 이 거래 조건이었는데, 그래서 처음에 물건값만 보냈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정도 크기면 등기로 보내도 2000원이면 됬을것을.. 괜히 택배로 보내서 4000원이라는 금액이 들었다. ㅠ 특히, 별로 거래가 없는 개인이 보내는 택배는 기본이 4~5000원 한다는것을 알아두자.
이럴땐, 등기값을 대충 예상해서 물건값+등기료를 보내던가 아니면 등기를 보내시고 등기금액을 알려주시면 물건값에 포함해서 돈을 부친다던지.. 하는게 더 좋았을듯하다. 그러면 평균 중고시세보다도 싸게 물건을 구입했을텐데.. 평균 중고시세보다도 싸게 샀지만 택배비 때문에 그렇게 싸게주고 산 편이 아니게 되버렸다.
3. 아무리 새것같은 중고라지만, 그래도 중고는 중고다!
그분이 한두번 밖에 안쓰신거라고 이야기하셨는데, 확인해보니 확실히 다른 중고 상품 보다는 좋은 물건을 구입했다. 한번에 보기에도 사용감도 없고 깨끗했는데, 그래도 역시 물건을 살때에는 새거에 익숙해져있다보니까.. 솔직히 약간 찜찜한 느낌도 있긴했다.
예전에 쩜팔렌즈를 살때가 생각난다. 집근처에서 거래를 마치고 돌아와보니 렌즈 안에 먼지가 있는것이 아닌가!!
'아..이건 뭐야.. 나 속은건가;; ㅠㅠㅠㅠ' 라는 생각을 하고 맘이 덜컥 내려앉았었는데, 왠만한 먼지는 찍을때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꽤 깨끗한 편이었는데도, 워낙 새거에 익숙해지다보니.. 먼지 닦을려고 무식하게 렌즈를 융으로 박박 문질렀다가, 오히려 렌즈에 먼지도 더 많이묻고 상처가 생길뻔했던 적이 있었다.
이지바운스도 케이스가 싼 플라스틱재질이다보니, 손톱으로 살짝만 스쳐도 자국이 남는걸 봤다.
중고물품을 구입할때는 맘에 여유를 갖는것이 중요한것같다. 특히 아무리 신동품이라고 해도 박스가 없다거나 약간의 흠집을 알면서 구입해도, 내가 흠집을 낸것이 아닐뿐더러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드는건... 아직 내가 중고물품을 구입하는것에 익숙하지 못해서.. 그리고 새포장을 뜯는 기분을 주지 못하는 허전함 때문인듯 하다.
4. 안사도 좋다! 꼼꼼히 확인하자!
중고물품은 새상품같이 소비자의 변심에 의해 반품하기도 쉽지 않고, 특히 불량이거나 물건이 내가 맘에 안드는 상태일때, 거래를 취소하고 돈을 돌려받기가 좀 찜찜하다. 그래서 렌즈같은것은 직거래를 주로 하거나, 물건의 상태를 세세하게 찍어올리는가 보다. 이지바운스 같은 싸고 간단한 물건은 택배도 좋지만 렌즈나 그외물품들은 그래도 서로 만나서 거래하는게 젤 좋은방법인것같다. 전에 아는분은 중고물품을 사러갔다가, 물건은 참 좋으나, 물건에 벤 담배냄새때문에 거래를 취소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새상품에 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판매자에게 궁금하거나 의심되는 상황을 자세히 물어보고사야, 훗날 마음의 근심을 덜 수 있는 방법이다.
앞으로 카메라 물품들은 왠만하면..중고로 구입하고 싶은데, 그건 워낙 카메라 물품이 고가여서 한번에 새것을 사기가 부담이 많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 위에 글쓴것은 너무 뻔한 이야기지만 이지바운스를 구매하면서 저런 기본적인것이 아무생각도 나지 않고, 무조건 돈부터 넣어놓고 보니 이래저래 내가 한 행동에 허점들이 너무 많아서 물건이 오기전까지 불안했다.(물론 좋은분 만나서 택배거래도 잘했고, 뽁뽁이에, 신문지.. 그리고 박스에도 취급주의를 여러번써주신 판매자님께 감사하다.)
빌려준 내 카메라를 받고나면, 돔케가방이후에 두번째로 사용기도 한번 만들어서 올려야겠다.
- Don't let your eyes wander. Pay attention to me. 2008-03-25 09:40:31
- 단호박 맛난다 흐 2008-03-25 09:40:41
- 날씨는 추운데 잠은 계속 쏟아진다는.. 역시 봄인가봐.. 2008-03-25 14:48:56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그럼 나줘~" 라고 했는데 정말 줬다.
우헤헤.
요즘 매일 들고다니면서 이것저것 잡동사니들을 찍곤하는데,
오늘은 사진 정리를 좀 해봤다. ㅎㅎ.
근데..
이 사진기가 너무 안써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이제 화질에 눈이 높아져서 그런건지.. 이 사진기의 색표현에 약간 의심이 간다..
(이카메라는 600만 화소이다.)
AS센터를 가봐야 하나.. 생각중이다 ㅠ..
암튼 매일 들고 다니다보니 좋긴한데, 그래도 나중에 막쓰게 될까바 지금은 조심조심..
뽁뽁이라도 파우치에 넣어야 하나.....흐흐
- 20대는 알수없다. 2008-03-24 13:02:25
- 20대는 도전하고 싶은 만큼 겁도 많은시기.. 2008-03-24 13:06:17
- I'm a house of cards in a hurricane. 2008-03-24 15:42:53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돈이 많지 않아도 노력하면 충분히 취미생활 할 수 있다. 근데 자꾸 그 사실을 잊어버린다.. 비싸서 손 못댄다.. 라고 생각했던 삼각대도, 찾아보니 저렴한것도 있었고.. 스트로보도 전용이 아니면 생각보다 싼것도 있었다. 2008-03-22 23:09:03
- 삼각대는 상관없는데, 렌즈를 살게 아니라면 스트로보를 하나 갖고싶다. 전솨님이 만악 삼각대와 스트로보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자기는 스트로보를 추천한다고했었는데.. 나도 갖고싶다. 근데.. 이걸 또 안쓰게 될까봐.. 2008-03-22 23:10:51
- 그리고 눈은 높아서 전용이 아닌 상품을 보니.. 이걸 사도 되나.. 싶고.. 취미는 결코 돈이 많아서 하는게 아닌데.... 2008-03-22 23:11:43
- 사진도.. 그리고 어항도.. 모두.. 관심과 노력없이 쉽게 취미생활하려고 하지 말장 ㅠ 내 형편껏.. 그안에서 노력해보자. 2008-03-22 23:12:57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태식이가 어제 앨범을 샀다. 마룬5.오아시스.또 한장은 누구였지;;; 암튼 명반이라는 마룬5 1집! 뜯으면 나도 들어봐야지!! 2008-03-19 09:59:14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SK텔의 `외도`… 온라인장터 `11번가` 열고 네티즌 초대
라는 기사가 매일경제에서 바로 어제 17일에 났다.
난 오늘 이 기사를 봤는데, 기사내용이 황당하기 그지없다.
지난달에 오픈한 11번가는 오픈 하면서부터 많은 관심과 논란을 일으켰다.
한차례 오픈을 미루기도 했고, 오픈하고서는 사람들의 관심에 부응하지 못하는 SK측의 운영방식..(획기적으로 가격이 싼상품도 많지 않고, 사이트는 느리고, 마케팅 면에서도 크게 부응하지 못한것같다. )
때문에, 11번가 오픈 후에 11번가에 관한 글도 블로그에 자주 보이곤 했다. 주로 부정적인 내용이었다.
또한,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11번가를 접는다는(마치 시작하기전에 소금뿌리는 식의) 소문도 있었다.
SK측도 기대한만큼의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것은 확실한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매일경제의 기사는 좀 생뚱맞은 구석이 있다.
오픈마켓을 설명하고, SK가 왜 이사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설득력이 있는데
SK가 가격비교 사이트 중 다나와 하고만 계약했다는 터무니 없는 내용을 보고나서는 이 기사에 관한 신뢰도가 급격히 하락한다.
에누리닷컴과 네이버에도 물론 11번가가 입점해있다. 이것은 기자가 가격비교의 메이저라고 설명하고 있는 이 두 사이트의 메인 하단만 보더라도 바로 알아챌수있는 사실이다. 두 사이트 모두 메인 아래에 입점 쇼핑몰이 보여지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가격비교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경향을 무시하고, 메이저급인 에누리닷컴과 네이버에 입점을 하지 않은 11번가에 관하여 아직 초보.'젬병' 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처음에는 정확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이기사가 어이없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11번가의 지능형 안티? 라는 생각도 조끔은 들었다. 결국 11번가가 승부를 봐야하고 시작이 산뜻하진 않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던 간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지금의 기정 사실인양 내용을 착각하게 한 자체가 이 글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뒷부분은 기자의 추측일 뿐이란 생각이 든다.(11번가의 대부분의 인재들이 벤처문화에 익숙해서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는 부분)
그것도 온라인 신문사가 아닌 유명한 신문사에서 말이다.
대기업의 오픈마켓 진출. 이 사실에 관하여 사람들은 많이 기대하고 또한 그만큼 실망도 많이 한다.
지금까지의 11번가에 관한 평가는 그리 좋지 않다. 하지만, 처음의 평가가 언제까지나 같은 모습인건 아니다.
사업을 철수한다 안한다의 회사 이익을 위해 결정을 내린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
소비자가 찾는 오픈마켓을 만들기 위해 여러 소비자들의 말에 귀기울이고 꾸준한 수정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소비자는 반드시 기다리고, 다시 찾을것이라 확신한다.
열정이 없는것이 아니라, 효율적이고 세심한 면을 보여주면 좋겠다.
11번가가 승승장구하는날이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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