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7/22 광민아!
- 2008/07/02 2008-07-02(2)
광민아 우리 네톤친구해!;;
너 오늘 외박나왔는데 왜 전화안했어 ㅠ
난중에 이거 보면 네톤 친구하장!
ㅎㅎ 난 tkuku@nate.com
외출이니깐 짐은 들어갔겠넹..
날씨 더운데 몸조심해
화이팅!!!
너 오늘 외박나왔는데 왜 전화안했어 ㅠ
난중에 이거 보면 네톤 친구하장!
ㅎㅎ 난 tkuku@nate.com
외출이니깐 짐은 들어갔겠넹..
날씨 더운데 몸조심해
화이팅!!!
일주일째..
쉬지도 않고 화장실도 못가고 밥도 못먹고 일을했는데
일의 진전이 없다.
서서히 지쳐가는데.. 긴장만되고..
스트레스도 많고..
나도 잘 모르는 내용을 윗사람이 물어볼까바 긴장되다 못해
다리까지 후들후들거린다.
도대체 나는 왜.. 이자리에 있는걸까...
내가 좋아하는 승연언니가 이별을 말했을때..
같이 울어주고 섭섭한 마음을 같이 내어놓았어야 했는데..
사장님이 부를까 불안하고..
동기들 모두 모여 이별을 이야기 할때..
사장님의 질문에 답변을 하느라 전전긍긍했던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쉬운 말조차도 하지 못하고 내용조차 보지 못했던 오늘은..
정말 내가 왜 이자리에 있는지.. 왜 내가 이자리에 있어야 하는지..
모든게 힘든 시간이었다.
내가 팀을 옮기겠다고.. 말하지 않았더라면..
많이 고민했던 그 말을.. 입밖으로 내지 않았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을까?
마음이 아푸다
많이..
쉬지도 않고 화장실도 못가고 밥도 못먹고 일을했는데
일의 진전이 없다.
서서히 지쳐가는데.. 긴장만되고..
스트레스도 많고..
나도 잘 모르는 내용을 윗사람이 물어볼까바 긴장되다 못해
다리까지 후들후들거린다.
도대체 나는 왜.. 이자리에 있는걸까...
내가 좋아하는 승연언니가 이별을 말했을때..
같이 울어주고 섭섭한 마음을 같이 내어놓았어야 했는데..
사장님이 부를까 불안하고..
동기들 모두 모여 이별을 이야기 할때..
사장님의 질문에 답변을 하느라 전전긍긍했던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쉬운 말조차도 하지 못하고 내용조차 보지 못했던 오늘은..
정말 내가 왜 이자리에 있는지.. 왜 내가 이자리에 있어야 하는지..
모든게 힘든 시간이었다.
내가 팀을 옮기겠다고.. 말하지 않았더라면..
많이 고민했던 그 말을.. 입밖으로 내지 않았더라면..
이런일은 없었을까?
마음이 아푸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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