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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 초보 기획자. tkuku 입니다. ㅋㄷ by 태야


'2008/1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11/29 탁상달력 사진 응모합니다~(5)
  2. 2008/11/25 2008.11.25(2)
  3. 2008/11/16 2008.11.15 - G스타 관람기(4)
  4. 2008/11/15 2008.11.15(1)
  5. 2008/11/03 2008.11.03

탁상달력 사진 응모합니다~


탁상달력 사진 응모합니다!
음 월은 이 사진을 찍은 10월! 로 응모합니다~
제 사진기로 안언니가 찍은 사진인데 만약 달력이 된다면 안언니께 드릴게여!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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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언니 2008/11/30 21: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당첨될것 같지 않아. 너무 평범하오..... OTL

    • BlogIcon 태야 2008/12/01 20:34 address edit & delete

      가을이 잘 표현된거 같은데요 ㅎㅎ 되면 좋을거같아요 ㅋ

  2. BlogIcon 옴팡신기 2008/11/30 23: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두번째 사진 좋아욤!!! ㅎ

    • BlogIcon 태야 2008/12/01 20:34 address edit & delete

      ㅎㅎ 저도 두번째꺼 좋아요 세번째꺼도

  3.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10 01: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름다운 사진 이네여, 참 멋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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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확실하게 일이 많이 늘어났다.
지식통 오류도 수정하고
상품게시판 오류도 수정하고
쇼핑몰 상품평 관리도하고
글점수도 매기고
여행페이지도 관리하고
특허도하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지? 라는 생각을 할새도없이
확확 지나간다.

문제는.
경상업무를 하다보면.. 기획업무를 거의 못하게 되는데
그런식으로 하루하루 밀리는 일이 꽤 된다는거다..

이렇게 밀리는게.. 내의지는 아니지만..

내가 일처리가 늦나..싶기도 하고
이렇게 보내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든다.

이번주에 보고하기로 계획된 2개의 보고서가
또 다음주로 밀릴듯한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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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옴팡신기 2008/11/25 23: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 너무 바쁘신거 같아요 ㅋㄷ

    그나저나 같은시간에 리플을 ㅋㅋㅋ

    • BlogIcon 태야 2008/11/29 21:42 address edit & delete

      ㅎㅎ 그냥 바쁜척 하는거죠 ㅎ 실제로는 느릿느릿 하는 시간이 많아서 일을 효율적으로 못한다는 기분이 ㅎ;
      같은시간 리플 신기한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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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 G스타 관람기

아주 오래간만에.. 킨텍스에서 보고싶은 전시회를 했는데, 그게 바로 G스타였다.
집도 가깝고.. 왠지 기대가 되서 찾아간 G스타.
사전 등록 덕분에 2000원의 가격으로 이곳저곳 구경열심히 하고 돌아왔다.
주변에 게임에 관심있는 사람이 별로 없는지라 혼자 갔다 왔는데,
사실 약간 어색하긴 했어도 그래도 나쁘지 않은 시간이었다.
작년에 린킨팍 공연도 혼자 갔다오고, 어제는 전시회도 혼자 갔다오고..
이제 영화만 혼자 볼수있으면 다해보겠네.. 라는 생각도 들었다.
애들도 정말 많고 어른도 정말 많고..

혼자 있어도 온몸으로 테트리스도 해보고,
줄서서 30초마다 나오는 피자 자판기의 피자도 시식해보고
마운틴듀도 얻어먹고, 리치스도 챙겨오고 ㅎ.
다른사람이랑 같이 왔으면 아케이드 게임이나 보드게임도 해봤을텐데 그건 좀 아쉬었다.

그래도 뭐 나쁘지 않은 하루였달까..

영빈씨가 올해 지스타는 외국 게임업체들이 많이 없어서 별로 볼만한게 없을거라고 했는데,

나는 게임도 한게임, 넥슨, nc 이런곳 밖에 잘 모르니까.. 이곳저곳 돌아다닐때 익숙해서 더 괜찮았던거 같다.

킨텍스에서 앞으로 볼만한 전시회를 자주자주 했으면 좋겠다. 자주 놀러가게..

2009 모터쇼는 내년 4월에 킨텍스에서 열린다고 한다.

아래는 G스타 사진들


입장하자마자 본 넷마블 부스. 사람들이 열심히 저 게임 중계를 보고있었다. 이번에 CJ인터넷이 G스타에 처음 참가했다고 들었음.

그옆의 넥슨부스. 두근두근 넥슨 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롭게 시작중인 넥슨. 로고와 부스가 참 이뻤다.

nc소프트의 아이온. nc를 부각시키기 보다 아이온 이 게임 자체를 많이 부각시킨 모습이었다. 그래픽도 화려하고 음료수도 막주고 ㅋㅋ

손과 발을 이용해 하는 테트리스. 용기내서 나도 해봤는데 턴부분이 잘 안되서 버벅였다. 그래도 뭐 잼났다. ㅋㅋ

동생이 프리스타일 농구를 하는걸 봤는데 이번에 축구를 오픈했다고한다. 지금은 관련퀴즈를 푸는중

프리스타일 풋볼 게임하는모습.. 부스마다 컴퓨터들이 쫘악~ 난뭐.. 구경만 했지만;

창천온라인 부스인데..이곳 이름은 잘 모르겠다. 서든어택이랑 창천 게임 만드는 업체라고. 게임속 캐릭터들 관련 패션쇼가 한창이었다.

여긴 워크래프트 하던데 여긴 회사 홍보나 이런것보다 왠지 전문적이 삘이나는 부스였다. 외국인들도 많고..

sk텔레콤에서 본 공룡게임. 대전하는 상대와 가위바위보를 하고. 같은걸 냈을때는 스페이스 연타로 공격권을 갖는게임. 마치 아케이드 게임 같은 느낌인데, 공룡이 좀 징그럽긴했지만 꽤 잼나보였다는.(하고싶었다 ㅠ)

다시한번 찍은 넥슨부스 로고. 넥슨은 로고가 참 이쁘단말이지..

nc소프트의 다른게임 러브비트. 키보드 방향키로 간단히 춤동작을 따라하고, 짝짓기도 한다고 하던데 간단하고 인기 많은 게임이었다.

프리우스 온라인.. 이분들 정말 계속 쉴세없이 포즈를 취해줬다. 남자분 옷이 무게가 상당할거 같았는데.. 대단

마구마구 게임. 우리나라 프로팀으로 하는 야구경기 게임이다.

니콘부스의 모델촬영시간. 사람들 엄청 찍던데.. 여긴 너무 정문적인 카메라들이 많아서.. 왠지 네 번들 렌즈가 부끄러웠다 흑;

오른쪽에 보이는 사람이 한민관. 왼쪽에 있는 사람이 송준근 이었다. 프로게이머와 스타크레프트 하는데, 좀 잼났다 ㅋ

다음에서 왜 부스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카페부스를 하나 만들었었다. 아마도.. 다음도 게임사업에 진출하겠다는 기사를 봤는데 미리 한번 홍보를 한걸까.. 제대로 자리잡는 게임서비스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쇼핑하우같이 어설프게 말고.. 제대로! 다음 화이팅!

네이버의 테트리스 마케터 신성일씨란다. 테트리스로 분을 이기면 보드복을 주는 행사를 했었는데, 네이버는 마케터도 잘생겼구나~ 이런생각을.. 했다는 ㅋㅋ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한컷. 안녕 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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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옴팡신기 2008/11/25 23: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왕~ 걸스타 다녀오셨군요 ㅋㅋ

    저는 일산 넘 멀어서 즐텍스 행사는 거의 즐~이 되버리는...ㅋㄷ

    • BlogIcon 태야 2008/11/25 23:29 address edit & delete

      ㅎㅎ 걸들 많이 줄었다고 하던데..
      제가보기엔 그래도 많더라고요;
      전 뭐 관심없으니.. 그사람들이 쳐다봐줘도 찍는게 안기쁘고;; ㅎㅎㅎ 그래서 찍다 말았어요
      렌즈를 사던 플래쉬를 사던.. 둘중 하나는 해야될거같아요. 요즘 실력탓안하고..번들의 한계라고 핑계를 대네요 ㅎ..

  2. 지스타오 2008/11/28 18: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스타 가셨구나... 창천보러 가고싶었는데 ㅜㅜ

    • BlogIcon 태야 2008/11/29 21:40 address edit & delete

      네.. 올때 비가 부슬부슬 와서 좀 그렇긴했지만, 2000원의 관람료치고는 꽤 즐겁게 보고온거 같아요 ㅎ. 담에 이런 기회있으면 또 한번 가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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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어제는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 방송이었다.
마지막 방송에서 타이거jk가 윤미래와 아들? 을 공개했다고 해서..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맨날 늦게 하는지라.. 인터넷하다가... 시간을 놓쳐버려서, 타이거 jk가 나오는 첫부분을 못봤다는 ㅠ..
무려 7년이나 했다던데.. 우와.. 엄청난 시간이다.
그렇게 길게.. 꾸준히 한 방송을 진행할수있었던것도.. 참 대단한듯..

나도 한번.. 간적있다.ㅎㅎ
그때나온 사람들이.. 음.. 누구였지;;
다른사람들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때 파란이 신인으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왔었다.
본인들의 사진이 앞에 있는 포스트잇도 돌리고..
aj인가? 그사람이 중학생이라 그래서 아..정말 어리다! 라고 생각을 했었다.
(지금은 샤이니가 있어서 그런지.. 중학생 그룹들이 별로 충격으로 다가 오진 않지만.. 그땐 중학생이 별로 없었던지라..)

아무튼.. 윤도현의 러브레터도 끝나고..
이미 벌써 사라진지 오래된 수요예술무대도 끝나고..
이제 그나마 자주 볼수있는건 EBS 공감 뿐인건가.. ㅠ
더구나 공감은 시간대가 바뀌어서 요즘 거의 못본다.

윤도현의 러브레터나, 공감, 김정은의 초콜릿인가? 암튼 이런 음악프로그램은 잔잔하고 편안해서 보는사람도
거기에 참여하는 가수들도 좋아보이는데, 왜 그렇게 늦은시간에 편성하는지 모르겠다.
11시만 되도 참 좋을텐데..

암튼 앞으로 윤도현의 러브레터는 볼수없겠지만..
더 좋은 프로그램.. 그리고 꾸준히 이어갈수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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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옴팡신기 2008/11/25 23: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다음 나온 이하나의 페퍼민트 1회를 봤는데...

    괜찮더군요... 이병우님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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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아주 어림잡아도 대충..
11개월만에 만난듯하다.

반갑고 즐거웠는데,
약간은.. 아주 약간은
내가 초라해지는 느낌이랄까?

항상 나는 그친구가 부러웠다.
왠지 그친구는 나보다 더 멋져보이고.. 뭐든지 나보단 더 잘할거같은 느낌?
실제로도 나보다 더 좋은 고등학교,대학교,직장 까지 가지고 있긴 하지..
경쟁자로 느끼기보다, 그냥 그 친구가 부러웠다

오늘 만나니.. 짧긴하지만 그때가 또 떠올랐다.
그래서 약간은... 슬픈생각이 들긴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만나서 많이 웃고 즐겁게 보내고 왔다.

남들이 그 친구를 워커홀릭이라고 부른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건.. 조금 더 열심히, 더 잘하기 위한 그친구의 노력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또 나를 돌아보게 된다.

잘하자.
소홀히 해도 되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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