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9/05/30 2009.05.29(1)
- 2009/05/19 ROI를 높이는 웹사이트
- 2009/05/11 2009.05.11
- 2009/05/09 2009.05.05 서울시립미술관.(2)
- 2009/05/05 2009.05.01 동물원 가다.(2)
- 2009/05/03 보랏빛 소가 온다.(2)
오늘은 꼭 가야지,
내일은 꼭 가야지 했는데.. 오늘에서야 잠시나마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날씨가 너무 화창했고,
서있는동안 햇볕이 너무 뜨거웠으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것조차 고인에게 죄스러운 마음이 들어 참았습니다.
사진도 찍을수 없었습니다.
너무 가볍게 느껴질까봐.
스스로가 가볍게 생각하는 자리가 될 것같아 사진도 찍지 않았습니다.
노제가 시작했을때는 차마 보지 못하겠어서
동영상을 껏습니다.
이제와 짤막한 뉴스를 접하니.. 보지 않은게 다행인것같습니다.
이렇게 짤막한 뉴스만 봐도 눈물이 나네요.
언제나 전 남겨진 사람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남겨진사람의 고통.. 그리고 앞으로 그사람의 빈자리를 고스란히 느껴야 하는 상황때문에,
묵념을 할때도.. 문상을 갈때도 남겨진사람을 위해 기도했는데..
이번엔 남겨진사람도.. 그리고 떠나간 사람도
생각만하면 너무 맘이 아풉니다.
광화문에서 생각했습니다.
믿기지 않고..앞으로도 믿기 힘들것같은 이 상황...
언젠가는 역사의 한 부분으로 남게 될 오늘을 꼭 기억하겠다고...
죄송합니다..
살아생전에는 고인의 뜻을.. 그리고 말씀하시는 그 모든것들에 무관심했습니다..
너무 늦게 알아버린 지금이 너무 후회가 됩니다.
오늘까지만 슬퍼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억하겠습니다.
나혼자로는 큰 힘이 될 수 없겠지만
앞으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남기고 가신 뜻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편히 쉬시길 바라겠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 Return On Investment 투자한 돈과 비교해 잃거나 얻은 돈의 비율
- 전환율: 웹사이트를 방문해 기업이 희망하는 행위를 한 순방문자의 비율. 여기서 희망하는 행위는 제품을 구매하는것, 사이트의 핵심 페이지를 보는것, 백서를 다운로드하는것 등 측정 가능한 행위를 말한다.
- 최적의 ROI를 얻기 위한 웹사이트는 관리 핵심원칙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목적을 파악하라
-대상을 파악하라
-웹사이트를 비지니스로 생각하라
-웹사이트 전략을 세워라
-정확한 지표를 측정하라
-어떤 페이지가 중요한지 냉철히 판단하라
-테스트하고 배우고 다시 반복하라 - 경쟁사와 비교해 떨어지거나 별 볼일 없는 사이트를 운영하면 어떤 기회를 놓치는 것일까? 경쟁이라는 위협이 추가되면서 웹사이트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것은 웹디자이너가 아니라 고객이라는 사실을 좀 더 확실하게 인지하게 될 것이다.
랜딩페이지라는것을 처음으로 알게해준책.
그리고 사이트의 양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책과 현실은 다르구나.. /담배/
오늘은
몸도 마음도 피곤.
집에와서 일해야지.. 했는데 또 깔아지네..
낼 아침에 좀 일찍일어나야겠다.
난 아직 초보니까.
1년도 되지 않은 초짜니까.
자세히 가르켜줄 멘토가 필요한것같다.
뭐.. 멘토를 찾는게 쉽지는 않지..
그리고 부딪쳐서 깨달을 생각 안하고 멘토 부터 찾는거 같아서, 나 게으른가..싶기도 하지만.
오늘같이 이유도 잘모르고 혼난날.
그리고 정말 나혼자 감당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드는 서비스를
2개 3개씩 가지고 있는 지금 내모습이
나는 두렵다.
내가 얼마만큼 하고있는줄 모르겠다.
일은 잘하는지, 너무 설렁설렁 한건지. 재능은 있어보이는건지?
아님 너무 여유가 없는건 아닌지..
요즘 갑자기 일이 몰리면, 오히려 일에 집중을 못하는 내자신을 볼때마다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서.. 에공.
암튼 오늘 배운게 있다면,
중간보고를 왜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내가 처음 요청시에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 때문에
서로 고생하는 일이 생겼다는것.
그리고 요즘 더더욱 집중을 못하고 방황한다는것.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힘들었던 1년전처럼 돌아갈까봐 불안하다는것 정도?
저는 잘하고 있나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에공..
자야겠다.
처음으로 가본 시립미술관.
광화문에서 내려서 천천히 시청까지 걸어갔는데,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출사가면 많이 찍는 시청앞 분수대에는
정말 신나고 즐겁게 노는 아이들이 있었고,
처음가본 시립미술관. 그리고 덕수궁은 아늑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들었다.
은근 출사 가네. 욜~ 좋아!
시립미술관 가기전에 커피한잔.
요 물개들도 커피를 ㅎㅎ
쿵푸팬더 삘나는 팬더.. 오른손은 애기팬더의 손을 잡고 있었다.
베트맨, 스파이더맨, 원더우먼, 슈퍼맨, 헐크를 모두 합친 컴플렉스 맨이라고.. 헐. 뭐니뭐니해도 영웅은 인크레더블이 짱;
아기자기한 작품들. 깜찍 발랄한 색상들.
나를 밟지말고 나를 때리지 마엽! 아 이거 자세히 찍고싶었는데 사람이 넘 많았다.. 나때리지마요!
저기 조형물에 응아도 있고.. ㅎ
군인의 필수품은 바로 바나나 우유? 바나나우유 완전 감동.
덕수궁. 외국인도 많고, 가족단위도 엄청 많았던..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고종의 커피숖이었다고.. 약간 중국집 느낌났었는데;
그날 출사에서 젤 맘에 드는사진. 시언하게 바탕화면 해놔야지.
분수옆은 시언~ 나중에 덕수궁 꼭 다시 가봐야겠다. 미술관이 공사중이라 많이 아숴웠다는..
덕수궁 나가는길에 본 신기전!! 신기전을 완전 잼나게 본 기억이 있어서 마치 내것인양 반가웠다.
23 일에는 친구들과 안면도를 가기로 했는데, 5월에 출사 자주가니 좋다. ㅋㅋ.
오예~~
승연언니와 함께.
한 2년? 3년만에 간듯?
2년.. 3년? 전에는 너무 멀고 힘들었던거 같은데..
오랜만에 기분좋게 가서 그런지
그리 지치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았던 동물원 구경이었다.
보고싶은 호랭이 실컷봤다. ㅋㅋ 아 호랭이 어흥~
그리고 생전 첨으로 돌고래쑈를 봤는데
또 멋저서 소리질렀다는.. 우아우아! 하면서. ㅎㅎ..
내컴터가 아니라서.. 포토웍스 못깔고 그냥 올렸더니 사진이 엄청 크네;; 담에 줄일게요;;
미어캣?
코끼리 물뿜는다 뿌우~
혼자 외로워보였는데 옆방에서 코끼리가 놀러왔다. 근데 금방 다시 돌아갔다는;
늘보씨.. 왤케 편안해 보이는거냣 -_-
날씨도 좋고,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잘 돌아다니면 이렇게 한가한 곳도 많이 찾을수있다.
니가 늑대라니..난 믿을수없어!
애기사자! 완전 귀여워여!!
날 위해 눈맞춰준거? 동물원 최고 베스트샷
호랭이.. 밖에 나가고 싶어? 완전 웃었다는 ㅎㅎ..
이렇게 늠름한데.. 육아실? 에있다는;;
반달곰 서비스짱.. 다양한 포즈를 취해주신다는..
내가 널 보고있는지 너가 날 보고있는지.. 마치 사람같아;
돌고래 쇼를 기다리는 사람들 우와..완전많다.
이부분에서 또 소리질렀다는! 아악 멋져여!!
마지막으로 본 캥거루~
간단하게 내용을 남겨본다. ㅎㅎ.
- 리마커블: 얘기할 만한 가치가 있다라는뜻.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고, 예외적이고, 새롭고, 흥미 진진하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보랏빛소다. 따분한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건 누런소와 같다.
- 과거의 마케터는 도달할 수 있는 소비자 집단의 크기를 중요시했다. 매스마케팅은 전통적으로 전기 및 후기 다수수용자를 겨냥했는데, 그 까닭은 이 집단이 가장 크기가 컸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많은경우 집단의 가치는 그 크기와 관련돼 있지 않고, 그 집단의 영향력과 관련되있다. 따라서 얼리어답터 집단을 설득하는게 다른집단의 소비자를 설득 하기위해 광고비를 허비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일이다.
- 리마커블의 반대말은 아주 좋다. 이다. 리마커블한 아이디어는 그렇지 못한 아이디어보다 퍼저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리마커블한 물건을 만들어 내는 용감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리마커블을 얘기할때 결코 품질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라. 리마커블하다는건, 믿기 어려울정도로 형편없거나 서비스가 정말 기대하지 못한것이어서 당신이 다른사람들이게 알려줄 필요가 있는것이다.
- 당신의 시장이 더 보수적이고 더 붐빌수록, 그리고 고객들이 바쁘면 바쁠수록 당신은 퍼플카우가 더욱 더 필요하다. 어중한한 대책은 실패한다. 목표고객들이 관심을 가질 만큼 제품을 획기적으로 탈바꿈시켜라. 그렇게 하면 크나큰 보상이 있을것이다.
- 예외적인 사람이 돼라. 리마커블한 경력을 가진 리마커블 한 사람은 훨씬 적은 노력으로 일자리를 바꾼다. 비결은 이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지 않는동안 무엇을 하는지와 관련돼있다. 이퍼플카우들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프로젝트에 시간을 쏟는다. 이런 사람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때로는 커다란 실패를 경험한다. 하지만 이런 실패가 이들을 막다른 골목으로 인도하는 일은 거의없다. 결국은 이 실패라는것도 사실상 위험이 아니다. 대신 이런유의 실패 때문에 그들은 다음에 훨씬 더 좋은 프로젝트를 맡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