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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4 2010.01.04
지난주 이시간에는..
맘을 못다스려서 진짜 힘들었는데.
오늘은 참 편안하다.
감정이 폭발할것처럼.. 안절부절 못하거나
잠만잤던 시간을 거치고 나니..
이렇게 편안하고.. 정말 쉬는거 같은 느낌을 받는날도 있군.
생각이 날때마다.. 무조건 거부했던 일 생각도
문득 떠올라도 조금씩 여유롭게 생각하게 되다니..
이건 다.. 횽아 미국가는탓인가? ㅋㅋ
지금은 섭섭하고 억울했던 감정들도 다 사라진것 같다.
암튼.. 대리님 와서 좋넹..ㅎㅎ
예전에 미안했던 감정들도 다 사라지게 해봐야지.
그리고 앞으로는.. 야근을 최대한으로 줄일거다.
최근에는 일에 눌려있거나..
계속되는 야근에 아침이 되도 멍한 정신상태가 나아지지 않아서 하루하루가 더 똑같게 느껴졌었는데.
이번주 한주간 야근을 안했더니.. 사실 일이 더 잘되는거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한다.
일에만 눌려있지 말고 여러가지를 생각해봐야지.
요즘의 내 관심사는
web. law. my life..
다 잘될꺼다.
맘을 못다스려서 진짜 힘들었는데.
오늘은 참 편안하다.
감정이 폭발할것처럼.. 안절부절 못하거나
잠만잤던 시간을 거치고 나니..
이렇게 편안하고.. 정말 쉬는거 같은 느낌을 받는날도 있군.
생각이 날때마다.. 무조건 거부했던 일 생각도
문득 떠올라도 조금씩 여유롭게 생각하게 되다니..
이건 다.. 횽아 미국가는탓인가? ㅋㅋ
지금은 섭섭하고 억울했던 감정들도 다 사라진것 같다.
암튼.. 대리님 와서 좋넹..ㅎㅎ
예전에 미안했던 감정들도 다 사라지게 해봐야지.
그리고 앞으로는.. 야근을 최대한으로 줄일거다.
최근에는 일에 눌려있거나..
계속되는 야근에 아침이 되도 멍한 정신상태가 나아지지 않아서 하루하루가 더 똑같게 느껴졌었는데.
이번주 한주간 야근을 안했더니.. 사실 일이 더 잘되는거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한다.
일에만 눌려있지 말고 여러가지를 생각해봐야지.
요즘의 내 관심사는
web. law. my life..
다 잘될꺼다.
어제는 그렇게 짜증을 내더니
오늘은 차근차근 잘 설명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고..
이렇게 하나하나 다 신경쓰니까
그자리에 10년동안 그자리를 유지하고 확대해나가고 있는 것이겠지?
이런 경험을 하게될때, 빡쎄게 랫나? 집중적이랬나?
암튼.. 그래서 배우는 기간을 단축하라고.
그러면 10년동안 일한 사람보다도
더 많이 알 수있다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왜 들을때, 고개까지 끄덕이면서 잘 들었는데 기억이 잘안나지;;;;)
암튼..
실무자의 입장에서는 일이 닥칠때 짜증나긴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돌아보면 많이 배울 수는 있는게
이곳의 일인듯..
아 몰라몰라 ㅠ
그나저나 쌓인 일들 정리좀 해야겠다.. 분배도 하고..
맨날 정리하네
그저...
"기대" 를 갖게 만들었다면.
그리고 그 "기대" 가 나와 관련된 일이었다면.
기대와 달리 일이 진행될때
누구보다 먼저. 또는 변명. 또는 위로 라도 해주셨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건..
내가 너무 이기적인건가?
못된 내가 티날까바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또한 털어버리지도 못하니
하하하 웃다가도
약간은 씁쓸한 느낌을 감출수가 없다
마치.. 잘 가라않아서 약간은 투명해졌던 물이
앙금이 뒤섞여서 다시 흙탕물이 된 기분
내일은 오늘보다 긍정적인 내가 되야지..
"기대" 를 갖게 만들었다면.
그리고 그 "기대" 가 나와 관련된 일이었다면.
기대와 달리 일이 진행될때
누구보다 먼저. 또는 변명. 또는 위로 라도 해주셨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건..
내가 너무 이기적인건가?
못된 내가 티날까바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또한 털어버리지도 못하니
하하하 웃다가도
약간은 씁쓸한 느낌을 감출수가 없다
마치.. 잘 가라않아서 약간은 투명해졌던 물이
앙금이 뒤섞여서 다시 흙탕물이 된 기분
내일은 오늘보다 긍정적인 내가 되야지..
우리집은 일산의 중앙로 근처가 아니어서
광화문에서 집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가 20~25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사실 거의 2~3분간격으로 오는 버스타고
마을버스로 갈아타면 한번에 집에 오건 큰 차이는 없는데,
귀찮아서. 그리고 한번에 가면 편하니까.
나중에는 기다리다 오기가 생겨서 20분 정도를 기다리는 경우도 생긴다.
어제도 그랬다. 올때가 된거같은데 한참이 지나도 안와서
추워서 덜덜떨면서 15분을 기다리다 결국엔 다른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
다행히도 한번 타고 난 다음에는 마을버스도 바로바로
탄 버스도 빨리빨리 와서 금방 도착하긴 했지만...
버스를 기다리다가 결국엔 다른버스를 타고나면
항상 이런생각이 든다. ' 아.. 걍 오자마자 금방 오는 버스타고 가버릴걸'
이런 후회는 결국 맘이 찝찝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사실 어제도 그런일이 있었다.
업무를 미루다가 일을 크게 만들었다는..
그게.. 일이 우선순위에서 밀렸을 뿐인데.
그리고 할 수 있을때 여러 안을 내려고 했는데
이사님이, 이미 유효기간 끝났다고 말해주셨다.
새로운걸 할라면.. 최대한 빨리가꼬가야지, 이제와서 그렇게 하면 어떻하냐고.
그리고 결국 그 말대로
이전 보고시 나왔던 간단한 내용과는 다르게
또 감당안되는 일이 생기고 말았다.
이사님이 맨날 나보고 일크게 만든다고 하는게 다 이런 이유 때문인듯?
예전에 이사님께 언제까지냐고 물어보면
항상ASAP라고 말하셨다고 하는데
잊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빨리 못하겠다면
아 빨리할걸..이라는 후회조차 하지말자..
내 좌우명 있잖아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않는다.
콜!
광화문에서 집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가 20~25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사실 거의 2~3분간격으로 오는 버스타고
마을버스로 갈아타면 한번에 집에 오건 큰 차이는 없는데,
귀찮아서. 그리고 한번에 가면 편하니까.
나중에는 기다리다 오기가 생겨서 20분 정도를 기다리는 경우도 생긴다.
어제도 그랬다. 올때가 된거같은데 한참이 지나도 안와서
추워서 덜덜떨면서 15분을 기다리다 결국엔 다른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
다행히도 한번 타고 난 다음에는 마을버스도 바로바로
탄 버스도 빨리빨리 와서 금방 도착하긴 했지만...
버스를 기다리다가 결국엔 다른버스를 타고나면
항상 이런생각이 든다. ' 아.. 걍 오자마자 금방 오는 버스타고 가버릴걸'
이런 후회는 결국 맘이 찝찝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사실 어제도 그런일이 있었다.
업무를 미루다가 일을 크게 만들었다는..
그게.. 일이 우선순위에서 밀렸을 뿐인데.
그리고 할 수 있을때 여러 안을 내려고 했는데
이사님이, 이미 유효기간 끝났다고 말해주셨다.
새로운걸 할라면.. 최대한 빨리가꼬가야지, 이제와서 그렇게 하면 어떻하냐고.
그리고 결국 그 말대로
이전 보고시 나왔던 간단한 내용과는 다르게
또 감당안되는 일이 생기고 말았다.
이사님이 맨날 나보고 일크게 만든다고 하는게 다 이런 이유 때문인듯?
예전에 이사님께 언제까지냐고 물어보면
항상ASAP라고 말하셨다고 하는데
잊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빨리 못하겠다면
아 빨리할걸..이라는 후회조차 하지말자..
내 좌우명 있잖아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않는다.
콜!
아악 허리아파
디스크아냐?????
3일째 꼬리뼈 부분이 화끈화끈
아앙 ㅠ.
디스크아냐?????
3일째 꼬리뼈 부분이 화끈화끈
아앙 ㅠ.
웹과 웹서비스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데이타 라는건 참 신기한것같다.
디비를 활용하면 안되는것도 없고
어떻게 구현하느냐에 따라 활용방법도 다양하니까..
근데 이해할수 없는 일도 많다는.
이건 꼭 될거같은데 안된다고 하는일도 생기니까..
웹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노하우는 참 중요한 자산인듯.
좀 횡설수설 한대, 결론은
하나의 웹사이트가 일정량의 방문자수와 수익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다면
그 사이트가 아무리 허접해 보이고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들어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그들만의 노하우나 비밀병기가 있다는것.
신입들의 비난뿐인 이야기를 듣고, 공감가는것을 정이사님한테 이야기했다가 얼마나 많이 구박받았는지..
노하우를 이해한다는건 참 쉬운일이 아닌듯.
디비를 활용하면 안되는것도 없고
어떻게 구현하느냐에 따라 활용방법도 다양하니까..
근데 이해할수 없는 일도 많다는.
이건 꼭 될거같은데 안된다고 하는일도 생기니까..
웹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노하우는 참 중요한 자산인듯.
좀 횡설수설 한대, 결론은
하나의 웹사이트가 일정량의 방문자수와 수익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다면
그 사이트가 아무리 허접해 보이고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들어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그들만의 노하우나 비밀병기가 있다는것.
신입들의 비난뿐인 이야기를 듣고, 공감가는것을 정이사님한테 이야기했다가 얼마나 많이 구박받았는지..
노하우를 이해한다는건 참 쉬운일이 아닌듯.
-. 생각이 내공을 앞서면,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다
-. 처리해야 할 일과 남은 일은 항상 평행선을 그을수 밖에 없고, 언제나 남은일이 더 많다
-. 집중해서 일해라.. 답은없다. 생각의 문제일뿐..
오늘 들은 내용 중 기억에 남는 3가지.
들으면서, 맞아...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쉽게 인정하기도 싫고, 100% 공감할 수도 없고.
들으면서, 문제가 해결된거 같아! 라는 느낌을 못받은건 이번이 처음인듯 하다.
항상 나는 내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그게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내 일에 대해, 내가 얼마만큼 잘 하고있고 내 적성에 맞는건지.. 일하면서도 궁금해 하는데
요즘 생기는 연구소와의 문제점도.. 내가 잘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만할수 있는건가?
이사님 말씀을 해석해보면서 낸 결론은
너의 내공을 객관적으로 판단해볼때.. 니가 연구소에서 무시당하는건 당연해.
라고 말하는거 같아서... 힘이 쭉 빠져버렸다.
그리고 앞으로 일은 항상 많을거야 라는것도;
오늘도 쉽게 잠들지 못할거 같은 밤이야 ..
-. 처리해야 할 일과 남은 일은 항상 평행선을 그을수 밖에 없고, 언제나 남은일이 더 많다
-. 집중해서 일해라.. 답은없다. 생각의 문제일뿐..
오늘 들은 내용 중 기억에 남는 3가지.
들으면서, 맞아...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쉽게 인정하기도 싫고, 100% 공감할 수도 없고.
들으면서, 문제가 해결된거 같아! 라는 느낌을 못받은건 이번이 처음인듯 하다.
항상 나는 내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그게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내 일에 대해, 내가 얼마만큼 잘 하고있고 내 적성에 맞는건지.. 일하면서도 궁금해 하는데
요즘 생기는 연구소와의 문제점도.. 내가 잘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만할수 있는건가?
이사님 말씀을 해석해보면서 낸 결론은
너의 내공을 객관적으로 판단해볼때.. 니가 연구소에서 무시당하는건 당연해.
라고 말하는거 같아서... 힘이 쭉 빠져버렸다.
그리고 앞으로 일은 항상 많을거야 라는것도;
오늘도 쉽게 잠들지 못할거 같은 밤이야 ..
3번째 신입교육을 들어가는건데..
들어갈때마다, 동기들별로 참 분위기가 다르다 라는게 느껴진다.
지난번 신입분들의 분위기가 좋았는데..이번 신입분들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
나는 좀 고지식해서 그런지, 오늘은 적응이 잘 안됬다;;
신입교육이나.. 제안마당을 보며 생각하는건,
아.. 나도 저랬었지.
저렇게 근거없이 추측만으로
내 의견이 맞다고 주장했었는데.. 라는 생각.
그리고 그런 의견을 들으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안언니나 용태대리님도 느꼈을까? 하는 생각. 요 두가지.
오늘 나를 엄청 괴롭혔던.
그분이 내일 어떻게 발표하실지.. 기대가 된다.
비난한만큼, 사이트를 변화시킬수있는 멋진 제안을 발표해 주시길.
피곤하다.
근데 오늘도 잠을 잘 못잘것같다.
주변상황을 의식하지 않고, 내 일만 한다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다.
중간중간 치고들어오는 일때문에, 내일도 바쁜 하루가 되겠지.
그걸 아니까 더 못자겠다.
마치 내 일은 제대로 안하고 다른일 때문에
보고를 계속 미루는듯한 느낌이 난단말이지..
이놈의 일 좀 나눠줄수는 없는건가~~
사실 좀 겁난다
일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는 시기가 너무 금방 가버리고
일에 질리거나 눌릴까봐.
사실 지금 약간 그런 기운이 보여서.. 어떻게 맘을 다스려야 할지 잘 모르겠다
난 이제 겨우.. 1년 6개월 차의 초보 기획자라구!
들어갈때마다, 동기들별로 참 분위기가 다르다 라는게 느껴진다.
지난번 신입분들의 분위기가 좋았는데..이번 신입분들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
나는 좀 고지식해서 그런지, 오늘은 적응이 잘 안됬다;;
신입교육이나.. 제안마당을 보며 생각하는건,
아.. 나도 저랬었지.
저렇게 근거없이 추측만으로
내 의견이 맞다고 주장했었는데.. 라는 생각.
그리고 그런 의견을 들으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안언니나 용태대리님도 느꼈을까? 하는 생각. 요 두가지.
오늘 나를 엄청 괴롭혔던.
그분이 내일 어떻게 발표하실지.. 기대가 된다.
비난한만큼, 사이트를 변화시킬수있는 멋진 제안을 발표해 주시길.
피곤하다.
근데 오늘도 잠을 잘 못잘것같다.
주변상황을 의식하지 않고, 내 일만 한다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다.
중간중간 치고들어오는 일때문에, 내일도 바쁜 하루가 되겠지.
그걸 아니까 더 못자겠다.
마치 내 일은 제대로 안하고 다른일 때문에
보고를 계속 미루는듯한 느낌이 난단말이지..
이놈의 일 좀 나눠줄수는 없는건가~~
사실 좀 겁난다
일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는 시기가 너무 금방 가버리고
일에 질리거나 눌릴까봐.
사실 지금 약간 그런 기운이 보여서.. 어떻게 맘을 다스려야 할지 잘 모르겠다
난 이제 겨우.. 1년 6개월 차의 초보 기획자라구!
아침에 출근하는데..
어찌나 눈이 많이 오던지
발도 푹푹빠지고, 눈이 비처럼 오는데
왜그렇게 기분이 좋았는지 모르겠다.
출근할때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세상이 온통 하얀걸 보니까
막 뛰어놀고 싶고
눈싸움도 하고 싶고, 눈사람도 만들고 싶고..
예전에 고2때였나..
이렇게 눈이 많이와서 온세상이 하얗게 변했을때,
8반 남학생들이 단체로 눈을 엄청 굴려서
자기내들 키보다 훨씬훨씬~ 큰 눈사람을 만들어 운동장 중앙에 세워뒀던 기억이..
(진짜 그거 어떻게 올렸는지, 애들 대단하다니까..)
암튼 갈때도 하얗게, 올때도 하얗게..
좋다 눈 ㅎㅎㅎ
아.. 눈사람 만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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